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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판매처(대리점)그에 사기적 행동에 대해서.

SHOW쓰지마... |2010.06.26 20:40
조회 712 |추천 0

"5년을 넘게 써온 SHOW 새롭게 여친과 폰을 바꾸려고 2월에 핸드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

 

다. 하지만 유심카드 등록 오류로 인하여 등록이 안되어 판매처에 전화를 했더니 모두 소

 

비자과실로 등록을 잘못하신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14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제가 하는 방법은 맞았습니다. 그런데 판매처 및 해당 대리점은 제가 잘못한거라고 빡빡

 

우기더군요. 그래 이번만 참자. 이러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핸드폰 구입시 사은품(케이

 

스.USB충전기)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케이스도 처음엔 가죽케이스로 꼬득이더군요. 그런

 

데 이건 머 제가 회사원인데 솔직히 사은품 하나 받을려고 사람 바쁜시간 자르면서 가면

 

뭐가 없다 뭐가 안왔다. 다음에 와라 또 가면 케이스만 왔는데 가죽케이스는 없다. 또가면

 

그냥 데이터 케이블만(핸드폰자체에 있는거) 주더군요 그래서 이거 USB충전기 케이블 아

 

니라니까 없다고 다음에 또 오라고 하더군요.사람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시간은 돈으로 계

 

산할 수 없는 부분인데 이렇게 핸드폰을 사자마자 소비자를 가지고 놀지를 않나 어느 날은

 

판매처 대리점 두곳다 연락이 안되서 114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판매처에서 전화가 왔습

 

니다. 승질을 내더군요? 뭐 핸드폰만 팔면 되는 식이더군요.^^ 그냥 저는 요금에 대해서 물

 

어볼려고 했습니다. 되려 승질을 내면서 전에 있던 직원들 다 그만뒀다고 하더군요. 그런

 

데 오늘 가보니 그 직원들 그대로 일하던데요? 뭐 또 사람 가지고 논거죠 본론은 그래서 대

 

리점으로 계약서를 직접 들고 찾아갔습니다. 써준 내용과 너무 상반되는 내용에 저는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판매처 주장만 생각하면서 말하더군요.? 원래 이렇게 해서 선할

 

인 들어가서 이렇다. 단말기 대금이 제가 6700원이 나가야 하는데 글 써놓은 것도 그렇고요

 

근데 뭔 헛소리를 하면서 원래 20000원이 빠져야 하는데 라면서 개속 헛소리만 하더군요?

 

쇼킹스폰서 할인과 단말기 할인이 합쳐지는거라고요. 저는 단말기와 아닌 쇼킹스폰서(요

 

금 쓰는거에 할인)가 같이 할인이 되는게 아닌 요금만 되는걸 114에서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계속 물어봤더니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는 자기가 써준 내용과는 완전 틀린

 

방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써준 내용에는 단말기 대금이 10750이 빠질 것이다. 또한 타인통화200분 매달 들어간다. 이

 

런식으로 처음에는 써줬었습니다. 그런데 요금을 내고 확인하니 16000원이 빠지더군요. 그

 

것 때문에 간건데 판매처 자체가 설명이 부족한 것도 있고 자기네가 약간 돌려 말해서 그

 

냥 팔아 버리는 방식도 있다고 스스로 자백도 했는데 다시 제가 이해가 안되서 물어 봤습

 

니다. 그랬더니 소비자 한테 나가라고 말이 안통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딴식으로

 

만 말하더군요. 뭐 진짜 지는 팔았으니 모른다 이거죠? 고객센터에서는 판매처 가라고 하

 

고 판매처는 모른다 그렇게 설명 안했다 이렇게 했다 완전 개판에다가 소비자는 무슨 개

 

호로 같이 보는데다가. 이건 엄연히 따져서 사람 속여 파는 장사 SHOW네요 번호만 바뀌면

 

서 sHOw만 10년 정도 넘게 썼는데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정말 뭐같은 통신사 이름만 거창

 

할 뿐이라는걸 여자친구와 커플폰으로 산데다가 같이가서 같이 내쫓겼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할 것이고 적극적으로 소송까지 갈 예정입니다. 왜냐면 소비

 

자를 우롱하고 판매를 위해선 말로 돌려서 거짓판매 행각까지 하며 그걸 SHOW자체에서는

 

관리도 안하기 때문이죠. 이젠 참을만큼 참았습니다. 이렇게 폰 바꾸면서 더러운 기분으로

 

스트레스 받느니 소송걸고 더러워도 위약금물고 해지하고 다른 통신사 쓰는게 낫겠네요.

 

SHOW는 고객에 대한 신용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이 사실을 토대로 카페 블로그 인터넷에

 

유포하여 SHOW판매처 및 대리점 행각에 대해서 기자들에게도 말하여 문제점을 파악해 드

 

리겠습니다. 뭐하면 판매처에서 써줬던 내용 팩스로 보내드릴 수도 있지요. 판매처에서 그

 

러더군요? 이거 길가는 사람 보여줘도 자기가 말한것처럼 알꺼라고 뭔 개소리 하는지 보여

 

줘 봤거든요? 저랑 그냥 똑같더군요. 직접 해봤습니다. "

 

여기서 판매처의 행동은 처음 판매할 때에는 살살거리며 판매하고 나서는 180도 틀려집니다. 분명 자기가 써놓은 종이가 있음에도 불과하고. 너무 틀리게 말할 뿐더러 자기 중심적으로만 이해가 되는 설명만 할뿐

너무 억울하네요. 정말 이젠 SHOW가 쓰기 싫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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