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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대ㅋ박ㅋ사ㅋ건

ㅡㅡ |2010.06.27 07:51
조회 201 |추천 0

안녕하세요 .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쓴답니다 ㅋ

 

저와 제 남자친구는 어언 1년좀넘게 사귀었어요

처음엔 관심도없었는데 계속 옆에서 애들이 사귀라고 잘해보라고

괜찮은거같ㄷㅏ고하니까 저도 관심을 갖게되어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몇달뒤부터 남자애가 변하기시작하는거죠

약간 의심하는것도 심해지고 욕도하고ㅋ

어느정도는 봐줄만했는데 싸울때가 정말 봐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똑같이해줬죠

그런데 제가 원래 친했던 친구들 남자아이들이나 여자아이들과

문자를 하면 더러 뭐라하는겁니다 ㅋㅋㅋㅋ지는해놓고서

지는 하면 되고 난 안되고 이런셈이죠 ?ㅋ 어이가없잖습니까?

그래서 따졌죠 그랬더니 자기는 이제안그런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그럼나도 니가 하는데로 이제부터 똑같이하겠다하니

욕을하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저와함께 놀러갔었거든요

한참 잘 놀고있는데 친구들한테 연락왔다고 절버리고 가더군요

잠깐의 망설임도없이^^; 언제든지 자기 친구들이 우선이죠^^ 그래놓고 제가 한번

친구들을 우선시했다하면 뒤집어 엎고^^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다말할라면 ㅋ

아무튼 다른얘기로 넘어가면  

제 싸이 일촌도 남자만 지멋대로 다끊어놓았고, 나중에 제가 그남자아이 싸이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보니 ^^ 여자아이들과 일촌을 해논거지 뭡니까 ? 일촌한거까진 괜찮은데 왜 변명을하고 거짓말을하는지 ㅋㅋ자기가 찔렸나봅니다 ㅋ

 아무튼 몇번을 헤어지고 반복을 하며

(중략) 나중엔 절정에 ㄷㅏ달았습니다 . 끝내 헤어진거죠 

헤어졌더니 나중에 주위에서 들려오는소리가

저만 안좋게 소문을 냈더군요 ㅋ 제가 매달렸다느니 어쩄느니…

그리고 뒤늦게 안사실이지만 그아이는 저랑 사귈때 몰래몰래 여자애들과 문자하고 전화하고 ㅋ 사소한거까지 말하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제가 수영을 잠깐 다녔거든요? 그런데 수영선생님이 강습시간같은거 알려준다고 전화나 문자를 했는데 그때 걔가본거죠 그랬더니 지가뭔데 화를내면서 왜 연락을 하냐 그런식으로 얘길하는거에요 ㅡㅡ얌통머리없이; 정말 답답했던 사귐이었는데

제가 말안한건 여러가지가있지만 제 주위에서 들려오는 얘기가 너무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물론 만나서 데이트할때나 기념일 선물도 제가 거의 다했구요^^;

전 사귈때까지만해도 그렇게 돈쓰는거 아깝다고 생각하지않았는ㄷ ㅔ

지금와서 그 아이가 절 속이고 다른여자아이들과 연락하고 만나서 술먹고 ㅋ

그런걸 생각하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만해서 돈쓰는걸로 아깝다 생각안하는데

이아이에게는 정말 후회가 밀려옵니다 ㅋ 후후후

뭐 지금은 보란듯이 떳떳하게 그 아이보다 더 잘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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