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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않되는 화학적거세

말되 |2010.06.29 23:12
조회 240 |추천 0

판 눈독만들인 5년째

참다못해 글 써봅니다.

 

화학적거세가 법안통과 됬다는데, 들으셨습니까?

왜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자녀들의 인생을 망친 놈들한테 약물값을 줘야합니까?
같은 나라의 국민으로써?

장난하십니까?

혹 국회의원 당신의 자녀, 손녀가 하교길에 조두순, 김수철 같은 놈들한테 당해서

평생 반 불구로 살아도 이런걸 법안통과 시키겠습니까?

 

개인적으로,

물리적 거세를 추천합니다.

물리적 거세에는 몇몇 방법이 있죠.

껍데기는 사람이니까 소변은 봐야해서

성기는 냅두고, 고환만 없애버리는겁니다.

고환껍데기를 자른후 안에 있는 고환을 자르는 시술이죠.

물론 안에 있는 고환만 자르기때문에 외형상은 고환이 작을뿐,

껍데기는 있습니다.

 

이건 대개 가축들에게 쓰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소로 설명하면,

암소와는 달리, 숫소들은 엄청 드셉니다.

워낭소리나 과거 집에서 논밭일에 쓴 소들은 죄다 순한 암소입니다.

소싸움을 보셨겠지만, 숫소끼리 한번 붙여놓으면

장난아닙니다. 농장 축사 철근이 휠 정도지요.

하지만 이런 숫소들을 고환을 잘라버리면 엄청 순해지죠.

 

이와같이 고환을 잘라, 남성호르몬을 아예 나오지 않게하면

최소한의 성범죄는 발생하지 않을겁니다.

종종 변종되서 더큰범죄인 살인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놈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형시키면 됩니다. 암요. 되지요.

허나 말로만 사형시킨다고 떠드는 교정직분들이 문제죠.

 

딱 한놈!

한놈만 물리적 거세를 해보십시오.

그럼 여러분의 자녀는 학교를 안심하고 다닐 수 있고,

여러분이 점심시간을 쪼개서, 상사 눈치를 봐가면서

초등학생 자녀 등하교를 책임질 일도 없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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