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빠(bar)에서 일하는데
요즘들어 부쩍 술을 마니 머거요
그마이 먹지말라고 하는데...
거기다가 담배도 피고...
옛날보다 안핀다안핀다해도
담배 자체가 여자에게는 해로운거자나요
가장 중요한건
내년에 결혼 할 생각인데...
돈이 없다는 거에요...
말로는 모은다 모은다 하는데...
생각뿐...
자기한테 머가 가장 필요한지를 캐치를 잘 못해요...
그래서 마니 힘드네요...
10년정도 알던 친구있는데...
요새는 그 친구에게 마음이가네요...
몇년전에 잠깐 사겼던친구에요...
어떻게 해야하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