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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여자 친구.. 근데 지 주제를 몰라요.....

. |2010.07.01 16:21
조회 86,435 |추천 19

접속자 많은데 옛날에 묻힌 글 몇개만 홍보할께요

 

1. 친구로 지내자는 그녀의 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http://pann.nate.com/b202062015

 

2. 씻을 수 없는 내 몸의 흔적...

http://pann.nate.com/b202086098

 

3. 사랑하는 여자 친구의 과거를 알아버렸어요....

http://pann.nate.com/b202071879

 

 

몇개 더 있는데 ㅋ 걍 이것만 읽어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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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성별이 여자인 친구..!

 

아무리 봐도 이쁜 얼굴은 아님니다...

오히려 못생긴 편인데.... 지 생각은 다릅니다..

친구들은 귀엽다 그러고 어디가면 이쁘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답니다.

 

놀다가 일하다가를 반복하니 모아놓은 돈도 없구요.....

ㅡㅡ 몸매는 뭐 그냥 나무같은데 지말로는 은근 글래머라더군요,...

근데... 하는 짓이.. 아무리 제 친구라고 해도 좀 그렇습니다...

 

일단 지 주제에 맞는 남자를 만나야할텐데

자신의 기량을 과대평가하고 있습니다..ㅡㅡ

 

지금까지 작업 걸었던 남자가 스무명이 넘는다는데...

진짜 좋아한거 같지는 않고 그냥 같이 자려는게 목적인 남자들인게 대부분입니다...

 

아무리 못생긴 여자도 작업한두번 당해본적은 있을텐데..

그걸 지가 괜찮은 사람일거란 착각을 하는 것일테죠...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많다는 착각속에 있다보니 꿈도 커진 거고...

 

남자의 성격이나 가치관보다는 차 직업 집 재산에 더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잘 안만나려하더군요.. 여자들끼리 만나면 돈내야되는데

남자들만나면 계산을 않해도 된다더군요.. 저도 몇번 사줬지만..

저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상당수라 그러더군요.... 참나...

 

맨날 돈없다고 짖지만 막상 하고다닌걸 보면 명품도 꽤 많습니다..

이건 투자라더군요..

이런거 하면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요즘 더치 이야기 많이 하던데 이 친구는 뭐 사주는 꼴을 못봅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를 몇명봤는데 뭐하나 얻어먹어본적이 없더군요..

더치는 못생기고 능력없는 여자나 하는 거라더군요.. 본인 주제도 모르고...

하지만 그녀는 고가의 가방과 신발 구두.. 등을 선물로 요구한답니다...

어이가없죠...

 

어떻게하면 이 친구가 정신을 차릴까요......

부디 이 여자가 정신차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고백하는데.. 이건 내 친구 이야기가 아니라...

톡에서 수없이 본 여자들이 이런거 같아서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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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9
반대수0
베플878|2010.07.01 16:42
당신이 데리고 갈꺼 아니면 내비둬요.
베플클레오 빠뜨라|2010.07.01 20:49
ㅡㅡ 글 마지막에 드래그......반전 ㄳ 첫번째 링크 읽고 웃겨서 5분동안 굴렀다..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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