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김탁구를 보고있는 한 학생이니다.
오늘 김탁구 6회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사진 첨부가 안되서 그냥 설명으로.. ㅎ
쭉~ ~ 보시다 보면 유경 이라는 아이가,보육원으로 가는 차안에서
편지 장면을 읽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부분 중에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 이 다음에 어른되서 더 좋은모습으로 만나자? 이런 내용의 말을 하는
장면인것 갔습니다.
거기서 창밖을 잘 보시면 차가 한대 지나 가는 것이 보입니다.
김탁구의 시대 배경은 7~80년대 입니다. 그래서 아시겠지만,
차들도 전부 옜날 차들 입니다. 그련데.. 그장면에서 밖을 보시면,
현대식, 즉 다시 말해서 21세기형 자동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시대의 자동차 들은 전부 각이지고 길쭉한 모양이지만 그 장면에는,
하얀색의 색과 초록색의 번호판 제 남동생이 저차는 베레나 라고 하더군요..
제가말하고 싶은것은 옥에 티 입니다.
저는 자이언트 에서도 옥에티를 보았습니다.
초록팬스앞 화분들중에 요즘 마트에서 세제가 세트로 들었는
파란샌통에 노란 손잡이.. 그시절 세탁기가 어디 있었습니까..
제가좀 이야기 마무리를 잘못해서.. 근데 시대에 안맞게 그런 장면들이 나오는건
안타깝지만 옥에 티를 찾아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