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서울로 와전 상경한지 딱 4달째 접어드는 24살 청년입니다^^
정들었떤 고향 친구 선배 다 버리고
정말 악착같이 살려고 서울로 무조건 상경했어요
저의 친형께서 동대문에서 매장하나 하고 있어서...
수입이 허벌나다란 말에 혹해서...
지금은 동대문에서 청바지 팔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나 이상형인 여자가 한 2주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겁니다
참생긴것도 수수하고 쉽게 말해 동대문에서 일 안할것 같은 스타일 있죠?
굉장히 여린 마음을 소유하고 계실것 같은 그런 스타일
제가 굉장히 성격이 활달한 편이여서 모르는 여자한테 서스럼없이 말도 잘걸고
흔히 말하는 이빨좀 깔수 있는 놈이였는데 말이죠
아 이건 무슨 그여자만 우리 매장으로 지나가면....
벙어리가 되버리네요^^
같이 매장에 잇는 저희 친형수도 이러는 절 보고 의아해 하십니다..
서울이라고 해서 막대한 무슨 압박감이 생겼나..
이상하게 말도 못걸고 눈도 못마주치겟네요..
무슨 방법 없나요...
오늘 꼭 제마음 전해서 이거 밥한끼 해야 하는데 말이죠 주말에 ㅋㅋ
혹시나 그분이 판 보실수 있을까봐 ㅋㅋ
에이피엠 1층 99호 누드(?) 아가씨 ㅋㅋㅋ
저 111호 남잔데요ㅋㅋㅋ
제가 아가씨 허벌라게 맘에 들어라 해요 ㅋㅋ
고수님들 조언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