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잔데요
제가 후각에 약간 둔감해서그런지
암내라는걸 맡아본적이 없는것같아요..
암내가 무슨냄새예요??
음.........
학창시절 학원다닐때 (종합반)
막 남자애들 땀냄새?? 그런건 맡아봤는데..
땀냄새랑 퀴퀴한 냄새 . 홀아비 냄새라고 하나??
암내는 무슨냄샌지 모르겠어요ㅠㅠ
여중 여고 그리고 지금은 여대.
남자친구한테 암내가 뭐냐고 물어볼수도없고..
암내가 무슨냄새예요???
나도 그동안 그런거 났던거 아닌가 걱정되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암내는
자기가 못맡아요??
암내가 뭐지???
전 참고로 외국인 냄새도 모르는 여자입니다
노린내?? 그것도 몰라영..
그것도 아는사람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