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제 아버님이 제 이름자를 지어주시길
鄭冀雨 ( 정나라 정, 하고자할 기, 비 우 )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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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 비를 내리시는 하느님 "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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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떠나가시기 직전 아버님께선 冀자 돌림자를 箕 자로
바꾸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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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은 전혀 달라져요. ( 키질할 기자 )
곧 비로써 세상을 심판하여 다스리는 하느님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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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여름비가 내리는 날이면 내 이름자를 묵상하며 만감이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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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 첨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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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비결엔 " 기우개천 이림개천"이란 예언이 나오는데요,
바로 저 정기우가 개천절을 열다라는 예언이고, 장마가 이미 시작되었으니
하늘이 열리리란 계시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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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성령의 단비이지욧~! *^^*
( 2010 성령의 단비가 할 일 : )
예로부터 중국의 황제들이 운하를 건설한다거나 장성을 쌓는다고 설치면, 국력 피폐로 곧바로 그 나라가 망한게 동서고금의 진리다./ 아닌 말로 4대강 사업으로 국가에 대 환란이 야기된다면, 기뻐할 놈들은 일본놈들 아닌가??? / 이건 조선시대같으면 국기를 흔드는 대역모반죄라 칭해도 하자 없다~!!!/ 민심은 천심이라는데, 하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