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007시리즈가 유명했었는데....
요즘은 화려한 액션은 많지만 스파이 이야긴 없는거 같아요
그러다 오랜만에 본 시리즈가 나왔었죠
그렇담 그 다음은? 흠
먼저, 스파이들이 얼마나 멋진 활약을 펼쳤는지 알아보죠 +_+
<본 얼티메이텀>은 정말 정의를 위한 영화인거 같아요!
본은 비밀병기로 키워졌으며..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었다가 조금씩 찾아가게 되는데요
한 여자(니키)의 도움을 받아 블랙브라이어의 실체를 알게 되고 음모를 폭로하기 위해
두 사람간의 두뇌싸움은 계속되죠
언제나 정의가 승리한다고 하죠? ㅋㅋㅋㅋㅋ
음모를 파헤치는 자 vs 숨기려고 하는 자 +_+ 정말 숨막히는 대결이였어요~
누명을 벗기 위해 음모론을 파헤치는 <더블 타겟>
암살이 있을거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한 스웨거! 하지만..오히려 암살자로 쫓기게 된다
아니 이건 무슨 일이던가! 이렇게 스웨거는 정부와 싸우게 되죠
헉! 설원에서의 변장..참 멋있었는데....뒷모습이네요 ㅠㅠ
정말 통쾌한 복수? 게다가 상황 역전승의 결과였죠 ㅋㅋㅋㅋㅋ
두둥! 스파이 영화계의 최고령자? ㅋㅋㅋㅋ 007! ㅋㅋㅋㅋㅋ
마지막 영화가 <퀀텀 오브 솔러스>였죠~
감독이 다 똑같진 않지만..007만이 가주고 있는 고유의 스타일은 잘 간직하고 있는거 같아요~
언제나 본드걸이 등장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하지요~ ㅋㅋㅋㅋㅋ
의외로 작지 않은 비중의 본드걸! 능력과 기술..다 인정받은 사람 아닌가? 부럽.....
아군인듯 지내다가 나중에는 적군이 되고..그러다 아군인?
정말 뭘 믿어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죠 ㅋㅋㅋㅋ;;
그러고보니..몇 개만 골라본거지만 다들 남자 주인공뿐이네요 -_-;
아니 왜? 여자라고 못할거 있나? 쳇!!
역시나 이에 과감히 도전하는 이가 있었으니.......바로 안젤리나 졸리!!!!
꺄~ 역시 언니 멋져요 >.<
여자 첫 스파이가 되는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 예요!!
이번에는 대역도 없이 맨몸 액션을 보여준다고 해요!
강인하지만 그 액션들을 어떻게 졸리언니가 소화를 해낼지 기대돼요 +_+
게다가 예고편에서 보면 안젤리나 졸리 혼자서 고군분투 하던데..다른 도와주는 사람은 없는건가요?
솔트(안젤리나 졸리)는 CIA요원으로 한 미망인을 심문 중 러시아 스파이로 누명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과연 솔트의 정체는 무엇일지가 영화를 볼 때 키포인트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