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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닛시 |2010.07.02 19:23
조회 2,678 |추천 0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무더기로 치료받아 간증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성회 기간 동안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태풍이 물러가고 비가 멈추는 등 놀라운 기사가 나타난 것은 물론, 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난치병들이 수없이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단으로 올라온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지팡이와 목발을 버리고 휠체어에서 걷고 뛰며 암, 백혈병 등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중풍이나 각종 질병, 사고로 걷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기도받은 즉시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 지팡이와 목발을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뛰는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또한 각종 암이나 심장병, 백혈병, 중풍, 관절염, 소아마비, 디스크, 각종 풍토병을 비롯하여 각색 질병을 치료받았다. 특히 유방암의 악화로 한쪽 팔이 넓적다리처럼 기형적으로 붓고 통증에 시달리던 사람이 기도받고 통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하기도 했고, 몸 속의 벌레가 온몸을 갉아먹는 희귀한 질병에 걸렸는데 기도받은 후로 가려움과 고통이 사라지고 피부에 얼룩진 자국도 사라졌다는 간증도 있었다.



1. 척수내 낭종을 치료받아 지팡이 없이 걷게 되었다
2.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되었다
3. 요통을 치료받아 목발 없이 걷게 되었다
4. 중풍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5. 23년 만에 목발없이 걷게 되었다
6. 심장병과 중풍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7. 척추골절을 치료받아 휠체어 없이 걷게 되었다
8. 목의 혹을 치료받았다



9. 당뇨성 질환으로 인한 다리 부음을 치료받았다
10. 유방암을 치료받았다
11. 성대 손상을 치료받아 말을 잘하게 되었다
12. 15년된 관절염을 치료받았다



13. 32년된 천식을 치료받았다
14. 류마티스 심장병, 심부전증을 치료받았다
15. 등 부위 종양을 치료받았다
16. 아기의 모세 기관지염을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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