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본 일러스트 한조각
엄마 100원만 주세요
그땐 100원하나에 세상을 모두 가진것 같앗지만
지금은 나도 그 많은돈을 가지고있다해도.
그때만큼은 아니엿다.
이런저런생각들이 뇌리와 마음을 젖여버린다.
" 엄마... 100원만. 이라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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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가진것이 없던시대 지난 옛시대만큼이나 가난하지않앗지만
가난한자들이 많앗던시대. 100원정도면 가슴에 꽉찬듯한 기분.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해야햇던 100원짜리하나들고 신나햇던
꼬마아이들 마지막 한글귀는 내가 진정 이런저런 어머니께
못다하는 내 마음일련지는 모른다. 별로해드린것도
잘해드린것도 없는 난 엄마에게 손들벌려 엄마 100원만 이라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