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하다가 어느 초중딩 철학교육까페에서 이런글을 봤습니다.
낙태는 살인인가?
저의 생각은 낙태는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나하면 태아는 생명이 있기는 하지만 세상을 알지 못하고 배 안에서 잠을 자기만 하고, 어떠한 이유가 있으면 낙태를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낙태는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살인범이 사람을 죽여서 사형을 선고 받고 사형을 당했다면 그것은 정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허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사형은 살인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낙태도 어떠한 사건, 사고, 집안 사정으로 인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임신을 했는데 그 여자는 집이 가난해서 애 기를 능력이 않됩니다. 만일 이 사람이애를 낳으명 오히려 그 애도 힘들어 질 것 입니다. 그리고 선천성 기형이 출생한다면 확실히 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낙태는 살인이라고 합니다. 그 근거로는 태아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태아는 거의 감각이 없고 잠만 자고 누군가에게 정도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낙태는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보고 화가엄청나더군요.. 겨우 초중생밖에 안됐는데 저렇게 책임없는 말을 내던집니다.. 또 선생은 그 주제를 아이보고 애기해보라고 한것 같고.. 참 자본위주의 논리 교육의 페해.ㅣ 성교육도 제대로 안하면서 저게 무슨.. ㅉㅉㅉㅉ
애들이 저렇코롬 하는데 선생은 논리위주로 논제를 이용만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도대체 윤리도덕 빠진 논리교육해서
애들을 어떻게 만들려고 저러는 지 정말 화가 나네요.. 선생이란 사람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 수능 위주의
교육으로 애들을 망치지좀 맙시다.. 생각도 기본 지식도 윤리관도 부족한 애들한테 저런 논제를 무책임하게 던저놓고 ..
어휴.. 정말 우리나라 망할려고 그러나봅니다.. 몇 생각 제대로 가진 애말고는 낙태 찬성이라네요..
참 나 초중생의 여자애들한테 저런 논제가지고 애기해보라는 선생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참 한심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어린 여자 초중학생들이 저렇게 생각한다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