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대한민국 한 사람으로써 누구나 그렇듯,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 그 중 한사람이 월드스타 '비' 정지훈 이라는 이 청년이다. 사실, 2002년 나쁜남자 라는 노래로 데뷔할때, 난 이렇게 유명한 스타가 될줄 몰랐다. 그때 당시를 기억해 보면, 비가 유명세를 타고 인기가 상승할때 내 친구들 또한, 비가 왜 인기가 많은지에 대해 의심이 들정도 였으니까...그래서 난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되었다.
나와 같은 사람이 많은지, 시간이 갈수록 비의 인기는 날로 높아져 어느덧, 월드스타 '비' 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국내 최고 엔터테이너로 급 부상하게 되었다.
내가 정지훈 이라는 이 사람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외모도 아닌, 노래도 아닌, 그렇다고 연기도 아닌, 그가 지닌,
훌륭한 인품을 좋아하는 것이다. 정지훈 이라는 이 남자에 대한 매력에 나 또한 빠지면서, 이 사람의 지난 과거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그 기사와 방송을 보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며 점검할 수 있는 또다른 계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어쩜 그가 수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자신의 지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 꿈을 이루어낸 그에게 더 큰 사랑과 찬사를 보내는 것이라 생각된다.
더불어 가수 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고 해도, 데뷔 후, 지금까지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면,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변화를 시도하려는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앞으로도 수 많은 사람들과 정지훈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는 연예인으로써 그 명성과 함께
더욱 월드스타로 거듭나기를 기원해 본다.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룬다!" 라는 말처럼, 그가 들려 주었던 얘기들이 이 순간,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꿈이란 거대망상에 불과한게 아니라, 현실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j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