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two

이훈주 |2010.07.05 00:15
조회 68 |추천 0

사랑은...

화분속에서 자라나는 蘭(난)과같다.

시간대에 맞쳐 물도주어야 하고

젖은수건으로 잎사귀를 닦아도 줘야 하니까.

시도때도없이 물을주면 죽기도

물을안줘 말라죽기도 한다.

그 만큼 관심을 줘야많이 잘자랄수도

난에서 피는 꽃을 볼수있을것이다.

사랑도 똑같다.

관심을 줘야 아름다워지며

그 에따라 사랑이란놈 또한 

커질수도 죽을수도 있을것이다.

나?너?둘다 화분에 심어져있는 난과같다.

잘자라 지금의 작은화분보다

큰 화분으로 옮겨졌으면 한다.

 

 

by h.j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