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화분속에서 자라나는 蘭(난)과같다.
시간대에 맞쳐 물도주어야 하고
젖은수건으로 잎사귀를 닦아도 줘야 하니까.
시도때도없이 물을주면 죽기도
물을안줘 말라죽기도 한다.
그 만큼 관심을 줘야많이 잘자랄수도
난에서 피는 꽃을 볼수있을것이다.
사랑도 똑같다.
관심을 줘야 아름다워지며
그 에따라 사랑이란놈 또한
커질수도 죽을수도 있을것이다.
나?너?둘다 화분에 심어져있는 난과같다.
잘자라 지금의 작은화분보다
큰 화분으로 옮겨졌으면 한다.
by 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