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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묵자★면] 콩국수 - 영양가 듬뿍~

요리명: 콩국수


 


* 주재료: 갈아놓은콩, 국수면


 


* 부재료: 오이, 계란, 당근


 


* 양념:  떙초, 고춧가루, 마늘, 참깨, 참기름, 소금 

 


* 크게보기: 면삶기 - 부재료 손질하기 - 양념장 만들기 - 담아내기


 


 


여름철 별미중 하나죠 ^ ^~


 


특히나 여름엔 칼로리 소비도 많고 땀도 많이 흘리는 계절이라


 


칼리로나 영양가도 있으면서 국물도 있는 음식들이 인기 입니다~


 


 


자, 오늘은 콩국수 입니다 !!!


 


일단~~~ 국수기 때문에~ 다른 부재료들도 채칼질로 합니다~


그러면 모든 재료들이 길쭉~하게 되겠죠


이렇게 사이즈를 맞추는게 가장 기본 입니다 잡채처럼요 ^ ^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소금도 약간 넣어 줍니다


 



 


 


끓는 동안에~ 오이, 당근을 채썰어 주시고,


 




 



 


당근은 참기름, 소금간을 살짝하고 볶아줍니다


 


 


지단도 부쳐서 채썰어 놓습니다~


 



 


 


 


양념장은 간장 2스푼, 고춧가루, 깐마늘, 땡초을 반스푼 정도, 참깨도 넣어줍니다  


 



 


 


삶아진 면은 흐르는 찬물에 헹궈주시고,


착착~! 감아서 그릇에 넣어 주시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콩물을 부어 줍니다~


(일반 마트에도 팔고, 재래시장에도 팔기도 합니다, 물만 부어서 농도를 맞추고 쓰시면 됩니다)


 



 


 


참고로 그냥 삶은 콩만 갈아서 넣은것보다


깨도 같이 갈아서 만든것이 훨씬 고소합니다 ^ ^


 



 


완성입니다 ^ ^


 


위에 얹은 고명은 막 놓는것보다


색상별로 놓는게 보기 좋습니다


한식의 기본이죠


 마지막으로 위에 참깨를 뿌려줍니다~


 


사실 이날은 많이 더운 날도 아니라 얼음을 안 넣었습니다~


 


사람몸은 항상 피드백작용에 의해, 여름에 따뜻한걸 먹어줘야 하는거 아시죠?


겉이 더우니, 속은 차갑고, 겨울엔 겉이 추우니, 속은 따뜻합니다


 


이렇게해서 인체의 온도가 항상 36.5도로 유지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냉면은 겨울 음식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도 있고, 고소한 콩을 그대로 느끼고 싶어서, 얼음을 넣지 않았습니다 ^ ^


 



 


 



 



 


 



 



 



 



 


 


오이, 마늘도 손질하시는김에 이렇게 오이무침도 간단히 만들수도 있겠죠 ^ ^


시원~하게 같이 드시면 궁합이 잘 맞습니다 ^ ^


오이무침의 비타민, 국수의 탄수화물과 콩의 단백질,


또한 양파는 지방분해에도 좋구요 ^ ^ 마늘이야 말할것도 없는 최고^ ^


 



 


 


열무김치와도 같이 드셔도 좋구요~


 



 


 


아삭한 오이무침과도 잘 어울립니다 ^ ^


 



 


 



 


 

추천수2
반대수0
베플171cm 꽃잎|2010.07.08 08:49
꺄>.< 배고파.........
베플에휴~~|2010.07.08 12:45
님아..오이와 당근은 상극인 음식입니다.. 시금치와 멸치처럼...... 되도록 두중에 하나만... 오이를 추천합니다.. 오이는 여름채소라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양념장 보단 걍 소금간을 해서 먹는게 콩국수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을꺼 같은데.. 이건 걍 내 취향입니다..... 상극인 음식은 피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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