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겜방 알바 시작한지도 1달째 돼갑니다...
저는 주말 알바로... 금요일 야간과...일요일 주간...
즉... 주간과 야간 알바생들이 일주일에 하루 쉬는날에 들어가는...
일명... 땜빵이죠 ㅎㅎ
근데.... 이 한달만에 주간, 야간 알바가 다 바뀌었네요 ㅎㅎ
그리고... 또 1명이 바뀔려고 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사장님이... 저하고... 주간 알바 빼고... 야간 알바에게...
무한 태클을 걸고 있네요;;
여기서 잠깐에 헌담을 하자면...
카운터 바로 위에 카메라 달려 있어서... 조낸 감시 합니다 ㅡㅡ;
야간 알바 할때 보면... 새벽 5시까지... 집에서 원격조종으로 컴터를 훑어보고...
가시더군요... 일 시작 전에는... 밥값까지 3만4천원이랍니다...
지금은 밥값안준다고... 가차없이 월급에서 깐다고 애기 했다는군요...
주간, 야간 알바비는 한달에 110만... 하지만... 겜 할 시간 100시간 주고... 밥값주고 해서..
한달에 70준답니다 ㅡㅡ;
그리고... 오차나면 바로 월급에서 빼 버리고..;;
300원 오차 난거 까지 꼬박꼬박 기록하시는 사장님 ㅡㅡ;
그래서 별명이 찍새입니다... 저도 잘 몰랐지만..
주간, 야간 알바들이... 그렇게 부르더군요... 찍새라고 ㅎㅎ
저도 지금 고민중입니다...
일요일주간일 하면서... 초글링들이... 과자 서리를 기막히게 해서요...
야간은 오차가 없지만... 주간만 돼면... 천원이상씩 오차가 생깁니다 ㅡㅡ;
그래서 진정... 밥값 + 오차값을 월급에서 빼버리면...
그만 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정말이지... 우리 찍새사장님... 영...즐~ 이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