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rter's DIY Special Painting Academy ... 8th Stories .... *
8기 교육은 보조 없이 혼자 교육하느라 회원님들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샘플들만 올립니다.
일단 먼저 슬라이드로 감상해 보시죠....신나는 여름음악과 함께....
배경음악은 영국 여성그룹 Bananarama의 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입니다.
1. 먼저 완성된 샘플들 모음입니다.
뒷 배경 샘플들부터 시계방향으로...
- 오렌지색 계열의 프로방스 회벽느낌의 인터노 라임워시 페인트 - 색상: Gelati
- 철부식 페인트인 리퀴드 아이어 & 인스턴트 러스트
- 연한 하늘색 계열의 프렌치 워시 페인트 - 색상: Ice with Blue Emotion
앞에 있는 소품들도 시계방향으로...
- 먼저 철부식 페인트인 리퀴드 아이언 & 인스턴트 러스트
- 우드워시(색상: Buttermilk) + 밀크페인트(색상: Newport Blue) + 라임,비즈 왁스 마감한 십자 모양의 냄비받침
- 원형 생나무 냄비 받침에 쓰인 우드워시 페인트 - 색상: Buttermilk
2. 리폼전 소품들.... 옷 갈아입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
3. 코팅이 된 원목 재료를 살짝 샌딩을 해서 코팅을 벗겨 주고 원목에 바르는 우드워시 페인트를 Buttermilk 색상으로
1회 발라주고 깨끗한 면천으로 닦아낸 다음 완전건조후에 밀크페인트 Newport Blue 색상으로 한번 더 칠한 후 건조시키고
살짝 샌딩을 해서 밑색이 보이게 한다음...포터스 라임왁스 와 비즈왁스로 부분부분 얇게 펴 발라서 하루정도 말린후
광을 내주었습니다. 앤틱한 십자모양 냄비받침 완성... 사실 왁스는 뜨거운 냄비받침으로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왁스는 스크래치나 뜨거운 열에 약해서 포터스 클리어 실러로 마감해주어야 한답니다.
단지 소품용으로 하려고 그냥 왁스로 마감한 것입니다. 참고해주세요.
4. 코팅이 안된 생자 원목 냄비받침에 우드워시 Buttermilk 색상으로 착색하고 위는 라임왁스로...
밑에 것은 포터스 클리어 실러 투명하게 마감을 했습니다.
뜨거운 냄비받침으로 쓰려면 클리어 실러로 3회 정도 마감하면 됩니다. 물론 완전 건조하면서입니다.
5. 리퀴드 아이언(블랙) & 인스턴트 러스트 (포터스 철부식 페인트)
소품을 살짝 샌딩한 후 리퀴드 아이언을 2회 바르고 인스턴트 러스트를 2회 발랐습니다.
모두 완전 건조 시키면서 작업하셔야 합니다. 나무가 철재가 되어버렸네요. 와우~ 역시
6. 인터노 라임워시 벽면: 색상 Gelati
꼬마 아가씨가 화사한 벽면과 잘 어울리지 않나요? ^^*
7. 짜잔 완성작품들 입니다.
8. 2PM 이 포터스 밀크페인트를 만났네요. ^^*
9. 밀크페인트 Newport Blue 색상이 바탕색 우드워시 페인트 Buttermilk 색상과 잘 어우러진 모습...
~ Made in Vietnam ~ 십자모양 냄비받침 완성....
분말형 밀크페인트의 앤틱함이란 감히 흉내낼 수가 없는 독보적인 질감 같아요.
직접 보시면 더욱더 차이를 확실히 아실 수 있답니다. 액체형 밀크페인트와의 차이를....
이렇게 모든 교육을 마쳤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멀리서 오셔서 교육들 받느라 정말 정말 고생들 하셨습니다.
배운 것들을 벗삼아 온 집안을 예쁘게 단장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