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이를 먹고 애까지 낳고 그야말로 아줌마가 되다 보니
묵은 살이 잘 빠지지를 않네요.
결혼하기 전에는 몇 끼만 굶어도 살 금방 빠졌는데..
그래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신조로
이소라랑 조혜련 씨를 매일 뵙고 ㅋㅋ
아침은 자연한끼를 무지방 우유에 타먹고,
점심은 채식반찬에 밥 소량 (반공기 정도)
저녁은 깔끔하게 굶고 있답니다 -_-;;
다른 것보다 남편이랑 애들 밥 차려줄 때 간 볼 때..
요 때가 가장 힘들어요 ㅠㅠ
유혹을 이겨내고 처녀적 몸무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빨리 묵은 살들 좀 처치하고 싶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