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등기로 제꺼 뭐받을게있었거든요,
우체국 아저씨가 오셔서 나가봤는데 제할머니껏두 같이주시더라구요.
할머니한테 등기올때가없는데 하고 봤더니.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부과 안내 통지문 이라는게 들었더라구요
그러면서 쓰레기 사진이랑 보내왔는데 저희집주소가있는 종이만 덩그러니있고
쓰레기는 다른사람들꺼더라구요
분명히 종량제 봉투에 넣고 버렸고 음식쓰레기는 버리지도않았는데
턱하니 있고..
황당해서 담담아 자한테 저나해봤더니 출장중이라고 그러고..
얼만지도 얘기안해주는데 또 어디다 내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안내면 재산압류니 뭐라고그러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택배나 주소 적힌쪼가리 잘버려야겠어요,,
쓰레기봉투에 넣어도 불안한세상이네요
불에 태우던가해야지.
암튼 6월28일날 찍었다면서 오늘보내는 경우는뭐래
진짜 짜증나네요.. 가뜩이나 돈도없어죽겠는데..
혹시 경험있으신분들중에 벌금은 어디서 얼마나 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