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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온 동생....[실화]

지젤 |2010.07.07 15:28
조회 1,777 |추천 1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평범한 24살의 직딩女입니다~ 

요새 여름철이라 공포얘기가 한창 많이 올라오는대!!!

제 여동생의 이야기를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지금 사는집 말고 이사오기 전 집에서 있던 일입니다!

저희집에 어느날 친척언니가 놀러왔었습니다! 그리고 하룻밤을 자게되었는대..

전 제방에서 혼자 자고있었고 제 언니랑 동생이 마루에서 자고 그 바로옆

쇼파에서 친척언니가 누어서 잠을 자게되었죠~

 

그날밤 저는 자는대 귀에서 자꾸 누가 장난치듯 꽹과리 소리가 가깝게 들리는겁니다!

잠결에 살짝 깻던 찰라에 자꾸 그 소리가 들려서 몽롱한 상태로 한참을 그소릴

듣다가 잠이 겨우 들었는대 일어나보니 동생이랑 친척언니는 더 무서운 일이 벌어졌죠! 

 

우선 제 친척언니는 꿈에서 귀신을 본겁니다.

제동생 바로 옆 탁자위에 검은형체의 사람이 걸터앉아서 동생의 배위에

발을 대고 저희친척언니쪽을 쳐다보며 손을 내밀더라는군요;;

저희 친척언니는 성경책을 달라는줄 알고 성경책을 집어다가 줄려고 손을 뻗었는대

그 귀신이 몸을 기울길래 순간 언니가 이러다가 밑에 동생들한테 떨어지겠다 싶어

내가 주겠다고 언니가 더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손을 뻗어서 성경을 내밀었는대

그 상태로 꿈에서 깻죠ㅡㅡ 일어나보니 자기가 꿈에 자세처럼 손을 뻗고 깨어있더라는;;

 

제 동생은 한참 그 밑에서 죽음의 사투를 벌이고 있었죠..

가위를 눌려서 꼼짝못하는 상태에서 꿈을 꾸었는대 어떤 할머니가 자기 손을잡고

엄청 호통을 치며 가자고 같이 가자고 말했다네요~ 동생은 눈물 흘리면서

가기싫다고 안가면 안되냐고 싹싹 빌었대요~ 그렇게 실랭이를 하는대 마침

목사님 한분이 보이더래요! 그래서 동생이 목사님한테 도와달라고 이 할머니가

나 끌고 갈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그 목사님이 2번이나 할머니에게 안된다고 말을

하며 도와주려 했지만 그 할머니는 오히려 더 화를 내며 목사님을 우습게 봤다는군요

결국 동생이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를 찾아야겠다! 생각이 들었는대 엄마가 바로

진짜 나타나서 할머니에게 엄청 화를 냈대요! 당신이 뭔대 내딸 데려가냐고~

갈거면 혼자가라고 하면서 동생한테도 왜 바보같이 이러고있냐고 화를 냈다네요

근데 웃긴게 할머니가 목사님한테는 더 기고만장해서 대들더니 엄마한테는

찍소리 못하고 쫄아서 손 놓고 나가더래요~ 그래서 동생이 살짝 뒤돌아 보니

집 문을 열자마자 시골 동네로 바뀌면서 파리한 얼굴의 딱봐도 죽은 사람들이

일렬로 끝없이 길게 줄을 서서 걸어가고 있더래요~

근데 그 할머니가 그 줄 바로 뒤에 스더니 사람들이랑 같이 걸어가더래요!

그순간 동생이 내가 저길 갔으면 나도 죽었겠구나 싶었는대 엄마가 옆에서

넌 빨리 하나님한테 감사기도 드리라고 해서 동생이 막 울면서 하나님한테

기도하고 꿈에서 깼다고 하네요~~

 

만약 그 할머니 따라 동생이 갔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끔찍하네요!

저랑 동생은 가위 눌린 경험도 있고 해서 그런지 아무래도 영향을 조금씩

받은거 같은대 저희 큰언니만 유일하게 멀쩡히 잘잔거 같네요 ㅎㅎㅎ  

 

 

 

 

반응이 좋으면 저의 가위눌린 경험이랑 동생이 가위눌린것들등

가족들이 귀신본 경험을 몇가지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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