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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자 1% 입니다

뿡뿡 |2010.07.07 17:40
조회 3,172 |추천 0

한글을 잘못해요 수정했어요 관심가져줘서 감사합니다

 

친구 소개로 툭을 알게되서 몆일전부터 보고있는 나임

 

처음 글쓰는데 잘봐주셨음함.

혹시나 내 글이 조금이라두 변화를 졌음함 다음에 쓸때 더 감칠맛나게 쓰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집 잘살음 그거에 대해 말하고 싶음

 

옛날에 아버지께서 시골 정말 시골임 화장실가는데 밖으로 나가야함 아직두..ㄷㄷㄷ

 

아빠 시골서 정말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셨음 서울로 무작정 수첩하나들고 올라오심

 

정말 열심히 살으셨음 찟어지게 가난에서 벗어 나고 싶으셨음

 

지금은 한 그룹을 설립하심 집넓고 땅 넓은데서 살고있음

 

아 음체인가? 잘 못쓰겠네요 . 아무튼 제가 하고싶은애기는 이렇습니다.

 

정말 아버지 께서 지금의 회사를 설립하시기 전까지 별의별 일이 다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사람들 특징이 남잘되는꼴못본다고 , 가장 믿었던 회사 사람 배신으로

 

부도도 났었고 사기도 있었고 , 아빠는 제가 여태꺼 크는동안 집에 8시이전에 들어오시는

 

날이 드무셨고요 항상 일이 끝나더라도 사업상 술자리를 가지고 새벽에 들어오셨습니다.

 

말이 잘 없으셔서 자세한거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같이 안살아본 사람은 이해못하는

 

긴장 속에 살았습니다. 한번은 아빠 경쟁 회사 사장이 바람피다 걸려서 감옷을 가게되었는

 

데 감옷에서 추궁을 당했습니다, 검사한테 회사에 비리 있냐 머 이런식.

 

검사들 정말 물론 좋으신분들도 있겠지만 ... 건수올리기 정말 바쁜사람들 입니다.

 

우리 회사는 아니고 우리 회사보다 더 큰 회사가 있는데 거기를 같이 조사하는게 어떠냐'

 

하고 둘이 먼가 오갔던 모양입니다. 그다음 회사 아빠회사 처들어와서 서류 다 가져가고

 

머 날리두 아니였다네요 .. 혹시 부모님이 사업을 하시거나 가계를 하는데 공문원이 와서

 

서류 뒤짐 당해본 분은 이해할겁니다 그 심정을 자기 부모님 회사를....

 

그뒤로 추가적으로 말하면 한국서 회사 운영할라면 정말 티끌만한거 티집 잡기....

모 생략하고 다시 음체로 쓰자면 *연습중임 음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러함 울 아빠 피나는 노력끝에 부자 되었음

 

나 여태꺼 회사사람들 귀에 들어갈까 피 끊는 10대때에도 조심조심 잘지는 않았지만

 

나름 조심하면서 살았음, 엄마 말이 항상 아빠 피해안가게 해라 안그래도 신경쓸거 많다

 

평생을 이런소리 들으면서 살았음  대충 눈치 챘나? 나 글에 소질없음 이해해달라고함

 

모 주저리 이야기 하긴 그렇고,

 

하나 예를 들자면 부자들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음함 ,

 

아빠 효자라 종종 할머니 산소 멀리 있고 바빠도 가시는데 시골이라 좋은 차 에서 내리면

 

사람들 시선이 참 곱지 않음, 식당에라도 가면 아줌머니들하시는말이

 

아니 저런차 타고 비서 두고 다니면서 짜장면이나 시키고 하는 소리 들었음 =정말 이런경험많음

 

그래서 좋은차타시는 분들은 다 고급레스토랑 가는게 대충 이해는함

 

아빠 아직도 촌기운있으셔서 가끔식 다 쓰러져 가는 식당종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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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일은 가끔 이상한 사람들 와서 집앞에서 "아 집좋네" 들어가서 구경좀 합시다

 

나가던중 마주치면 괜히 한소리씩함 나 자기 포장 하자면

 

나 진짜 맘 여림 노숙자 그냥 못보고, 특히 할머니들 길에 계시면 꼭 껌하나라도 사주고감

 

나 인사 정말 잘함 어른들 한테 유치원때부터 사랑받음 인사잘해서

 

근데 큰집으로 이사오고 난뒤 인사를 해두 그냥 사람들 대꾸도안함? 왜그럼?

 

(10대때 일인데 다 아시는 한국최고그룹 집 근처라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너네 거기서 머해 저리안가"!! 하는 소리 듣고 기분 나뻐서 나온기억있음

 

그때는 아진짜 사람들이 왜저래 "짜증난다 가자 " 그랬었는데 이제 십분이해가감

 

친구말로는 같은동네 살음 "이해해 괜히 저녁때 미친애덜와서 계란던지고 소리질르고

 

그런사람두 많아서 저렇게 성질 드러워진거야" 이러함 그때는

 

"야 내가 그랬냐고 짜증나" 이랬는데 그집같은경우는 그런일이 매회 반복되니깐

 

그렇구나 라고 이제 이해감)

 

진짜 배아퍼서 그런거임? 그리고 동네 술취한 할아버지들 저녁때 있으신데

 

(집앞가까이 노인정  )일부러 어르신들 편히 다니시라고 길 포장까지 해줬는데

 

하는소리가 도로 포장 했음 미리 알려야지 참..하여간 돈있는것들은 이러함..

 

우리집땅에 포장했는데 그리고 어르신들 전에 분명히 노인정서 시에 포장해달라고

 

요청 한거 표지두 많이 봤음  길가에 flag같은거 내걸고 날리두 아니였음 그리고 남의 땅에

 

다니면서,,,,  길이라서 그냥 같이 쓰라고 다니게 해줬는데

 

해줘도 날리임....  어떤분은 울집 맘대로 들어와서 여기 약수터 였는데 물어디서 떠먹냐고

 

소리 질름 집에 임신한 이모혼자 계셔서 나가지두 못하는데 그때 내가 도착함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모하시는거냐고 "나가 달라고 딱 저렇게 애기했음

 

뻥안치고 ,..........날리남, 모 이게 다 니네 땅이냐는등 모 어쨌다느니,....

 

진짜 왜그런지 모르겠음..  부인이 와서 데려감,,, 정말 솔직한 말로 패죽이고 싶었는데 참음

 

외국친구들이랑 이런애기를 한일이 있는데 왜 한국은 부자를 업신여기지?

 

미국은 존경하거든 .. 근데 여기는 온통 질투와 시기뿐이야

 

물론 나두 아름 미국부자들 도네이션 많이 하고 훌룡한일 많이함

 

우리집두 기부자주함 근데 그걸 다연히 생각함 사람들은, 오히려 더 내놓지 하는식,,

 

나두 점점 사람들 한테 시크해지고 있음 ,, 모 그렇다고 댓글 사람들 의견다 다르니깐 좋은

 

거 나쁜거 다 받음

 

할말 무지 많은데 글에 소질없고 자꾸 이상해져서 내림

 

좋은하루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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