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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액 만들기(매실,오디,보리수) 100년 살기 위해서..

용범's |2010.07.07 17:50
조회 4,006 |추천 1

매실 원액 만들기.

 

매실 나무에서 3번째로 턴 매실.. 마지막 버전 가장 잘 익은 매실! 지난 주에 2번 털어 내고 남은 것이 아까워서 ....

저울에 올려 보니 9킬로그램.. 이것을 포함하여  올해는 20킬로 정도 매실 원액을 만들었다.

 

 20리터짜리 통에 매실을 먼저 담은 모습.

 

백설탕을 준비하여 1:1 비율로 설탕을 넣는다. (15kg 백설탕 2포대 구매함.)

 

설탕으로 매실 무덤을 만든 모습.

 

이렇게 완성! 100일 정도 숙성이 필요하다고 함.. 수 일에 한 번씩 설탕이 가라앉으면 저어서 녹여 줘야 좋다고 함.

설탕으로 인해 삼투압 작용으로 매실 안에 액이 흘러나와 설탕이 녹게 되고 매실 원액을 모을 수 있는 것.

원액은 10:1 정도로 물을 10으로 희석해서 마셔야 적당한 맛이 남. 당뇨 환자는 조심해야 한다고 함.

그림에서 보다시피 설탕과 매실의 만남이기에 당 성분이 장난 아니게 많음.

개인적으로 소주를 마실때 매실액을 넣어 주로 마심. 캬캬.

 

 

 위 사진은 설탕에 담근지  열흘 정도 된 상태.. (15리터 짜리 통)

 작년에 담은 원액도 많이 남았는데 올해도 이렇게 또 만들어 놨으니... 술만 더 마시게 생겼네..

 

효능을 알고 먹으면 더 만든 보람이 있기에 정보도 습득하고....

 

 

매실의 효능 <- 인터넷 상 떠 있는 정보 삭~ 긁어 옴.

 

1. 피로회복에 좋다.

매실에는 구연산, 사과산, 화박산 등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구연산이 특히 풍부한데 구연산은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구연산이 몸 속의 피로물질을 씻어내는 능력은 무려 포도당의 10배. 피로물질인 젖산이 체내에 쌓이게 되면 어깨 결림, 두통, 요통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럴 때 매실이 좋다. 매실을 장복하면 좀처럼 피로를 느끼지 못하고 체력이 좋아진다.

 

2. 체질 개선 효과가 있다.

육류와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체질은 산성으로 기운다. 몸이 산성으로 기울면 두통, 현기증, 불면증, 피로등의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 매실은 신맛이 강하지만 알칼리성 식품. 매실을 꾸준히 먹으면 체질이 산성으로 기우는 것을 막아 약 알칼리성으로 유지할수 있다.

 

3. 간장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킨다.

우리 몸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기관은 간이다. 매실에는 간의 기능을 상승시키는 피루부산이라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늘 피곤하거나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또한 술을 마시고 난 뒤 매실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 한결 가뿐하다.

 

4.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매실은 3독을 없앤다.'는 말이 있다. 3독이란 음식물의 독, 피 속의 독, 물의 독을 말하는 것. 매실에는 피크린산이라는 성분이 미량 들어있는데 이것이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식중독, 배탈 등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매실에는 암을 예방·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다. 최근에는 항암식품으로서의 매실의 기능이 부각되고 연두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5. 소화 불량, 위장 장애를 없앤다.

매실을 장복한 사람들은 매실이 위장에 좋다는 것을 실감한다. 매실의 신맛은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어 위장, 십이지장 등에서 소화액을 내보내게 한다. 또한 매실즙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위산 과다와 소화불량에 모두 효험을 보인다.

 

6. 만성 변비를 없앤다.

매실 속에는 강한 해독작용과 살균효과가 있는 카테킨산이 들어있다. 카테킨산은 장 안에 살고 있는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장내의 살균성을 높여 장의 염증과 이상 발효를 막는다. 동시에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 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나간다. 장이 건강해지면 변비는 자연히 치료되는법.

 

7. 피부미용에 좋다.

매실을 꾸준히 먹다보면 피부가 탄력 있고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매실 속에 들어있는 각종 성분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이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에 좋은 작용을 한다.

 

8. 열을 내리고 염증을 없애준다.

매실에는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매실을 불에 구운 오매의 진통효과는 <동의보감>에도 나와있다. 곪거나 상처 난 부위에 매실농축액을 바르거나 습포를 해주면 화끈거리는 증상도 없어지고 빨리 낫는다. 놀다가 다치고 들어온 아이에게 매실농축액 한 두 방울이면 다른 약이 필요없을 정도다. 감기로 인해 열이 날 때도 좋다.

 

9.칼슘의 흡수율을 높인다.

매실 식품은 임산부와 폐경기 여성에게 매우 좋다 매실 속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포도의 2배, 멜론의 4배에 이른다. 또한 매실 속에는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체액의 성질이 산성으로 기울면 인체는 그것을 중화시키려고 하는데 이 때 칼슘이 필요하다. 칼슘은 장에서 흡수되기 어려운 성질이 있으나 구연산과 결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따라서 성장기 어린이, 임산부, 폐경기 여성에게 매우 좋다.

 

위 내용을 보아 매실만 잘 먹어도 천년 만년 살 수 있을 것 같다..

 

거기에 보너스.. 아래에 원액들도 추가..

 

이 사진은 집앞에 보리수 나무를 찍은 것.. 10 킬로 정도 딴 후 또 저렇게..

그냥 냅두면 새들이 먹고.. 지나가다 먹고.. 암튼 이 건 남겨 두기로 한다..

 

매크로샷 한 방 찍어 주고.

 

매실과 같은 방법으로 원액을 만든다.. 이 것도 열흘 정도 지난 모습...

 

 

보리수의 효능.  < - 인터넷에서 습득.

≪  천식, 기침, 가래에 최고 ≫

보리수나무는 언뜻 듣기에 불교와 깊은 연관이 있는 나무로 생각하기 쉽다. 보리수나무의 보리는 곡식의 한 종류인 보리를 뜻하는 말이다. 곧 보리가 익을 무렵에 꽃이 피거나 열매가 익는다고 하여 보리수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보리수나무 종류 중에 절간이나 귀족의 정원에 심는 뜰보리수나무는 열매가 6∼7월에 익고 야산에 흔한 보리수나무는 열매가 9월에 익으며 남쪽 바닷가에 자라는 보리장나무는 열매가 4∼5월에 익는다.
 
보리수 열매 3말을 먹으면 어떤 천식도 낫는다 잎과 줄기에는 은백색 털이 있고 잎은 어긋나며 길이 3∼7센티미터, 넓이 1∼2.5센티미터의 타원꼴 또는 긴 타원꼴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4∼6월에 피며 금은화처럼 백색으로 피어 연한 황색으로 바뀌고 은은한 향기가 난다. 꽃은 길이 5∼6밀리미터의 통꽃으로 끝이 네 갈래로 갈라져서 잎겨드랑이에 1∼7개가 우산 모양으로 달린다.

10월에 지름 6∼8밀리미터의 둥근 열매가 빨갛게 익는다. 열매는 단맛이 나고 속에 보리알 모양의 씨가 들어 있다. 열매는 술을 담그거나 잼, 과자를 만드는 데 쓰고 옛날에는 아이들이 따서 먹었다. 꽃에는 꿀이 많아 벌들이 많이 모여든다. 남해안의 섬 지방에 주로 자라는 보리장나무는 잎이 상록성이고 열매가 길이 1∼1.8센티미터쯤으로 더 크고 4∼5월에 익는다.                    

보리장나무는 추위에 약해서 중부지방에서는 자라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절간에는 뜰보리수나무를 심는다. 잎이 연한 녹색과 은백색이 어울려 단정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고 수수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절간에 꼭 어울리기 때문일 것이다. 보리수나무를 한자로는 흩목(虎頹木)이라고 하고 그 열매를 흩자라고 한다. 이름 그대로 호랑이를 물리치는 나무라는 뜻이다. 잔가지와 열매에 호랑이 무늬와 닮은 얼룩점이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열매와 잎, 줄기, 뿌리를 모두 약으로 쓴다. 보리수나무 열매는 옛날부터 기침, 가래, 천식을 치료하고 설사를 멎게 하는 데 특효가 있는 것으로 이름이 높았다. 잎이나 잔가지는 설사를 멎게 하거나 피나는 것을 멈추는 데 썼고 줄기를 알코올 중독을 푸는 데 쓰기도 했다. 꽃에는 정유성분이 있고 은은한 향기가 있어서 차로 달여 마시거나 향료를 만드는 데 썼다.

알코올 중독 풀고 피나는 것과 설사를 멎게 한다 보리수나무 열매의 맛은 시고 달고 떫으며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설사, 목마름, 천식, 해수를 주로 치료한다. 오장을 보익(補益)하고 번열(煩熱)과 소갈(消渴)을 없앤다. 거두어들이는 성질이 있고 설사를 멎게 하며 피나는 것을 멎게 한다. 소화불량, 골수염, 부종, 생리불순, 치질, 허리 삔 것을 낫게 한다.

옛말에 지독한 해수나 천식을 치료하려면 보리수나무 3말을 따서 먹으라고 하였다. 가을철 잘 익었을 때 따서 잼을 만들어 먹거나 말려 가루로 만들어 수시로 열심히 먹으면 어떤 천식이라도 고칠 수 있다고 하였다. 아무리 오래되고 잘 낫지 않는 천식도 치유가 가능하다.

보리수나무 뿌리의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가래를 삭이고 피나는 것을 멎게 하며 풍을 없애고 습을 내보내며 음식이 체한 것을 내려가게 하고 인후통을 낫게 한다. 기침, 피를 토하는 데, 가래, 객혈, 장출혈, 월경과다, 류머티즘, 황달, 설사 등에 좋은 효력이 있다.

인후가 부어서 음식이 넘어가지 않을 때 물로 달여서 먹으면 효과가 있고 타박상에는 달인 물로 씻는 한편 달인 물을 마신다. 화기(火氣)를 내리는 작용이 있어 술독을 푸는 데도 효과가 좋다. 또한 정신을 맑게 하고 오장을 안정시키며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며 젖을 잘 나오게 한다. 체한 것을 내리고 풍사와 습사를 몰아낸다. 습진에는 보리수나무 뿌리를 물로 달여서 그 물로 씻는다.

보리수나무 잎은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기침과 천식, 옹저(癰疽), 외상으로 인한 출혈, 천식으로 인해 기침이 나고 숨이 차는 것을 낫게 한다.

보리수나무를 이용한 치료법

① 기침, 가래

보리수나무 열매 40그램, 흑설탕 20그램에 물 1되를 붓고 절반이 되게 약한 불로 달여서 물 대신 수시로 마신다. 곰보배추 20그램, 보리수나무 열매 4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절반이 되게 달여서 물이나 차 대신 수시로 마신다. 또는 곰보배추를 말려서 가루 낸 것을 보리수나무 열매 달인 물로 먹는다. 보리수나무 잎을 대신 써도 된다. 보리수나무와 곰보배추를 합치면 천식, 기침, 가래 등에 최고의 명약이 된다.

② 피를 토하는 데, 월경과다
보리수나무 뿌리 8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절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 3∼7번에 나누어 물 대신 마신다.

③ 알코올 중독, 술독을 푸는 데
보리수나무 잔가지나 뿌리 40∼8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절반이 되게 달여서 물이나 차 대신 수시로 마신다. 보리수나무는 술독을 푸는 데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 다만 뜨거울 때 마시지 말고 식은 다음에 마셔야 한다.

④ 인후가 아파서 말을 제대로 못 할 때
보리수나무 뿌리 40그램, 황련 8그램을 물로 달여서 마신다.

⑤ 산후 부종
보리수나무 뿌리 20그램, 익모초 20그램에 설탕을 약간 더하여 물로 달여서 마신다.

⑥ 천식으로 숨이 찬 데
보리수나무 잎을 약한 불로 쬐어 말려서 곱게 가루 내어 미음과 함께 찻숟갈로 2∼3숟갈씩 하루 3∼4번 먹는다.
⑦ 기침, 해수
신선한 보리수나무 잎 40그램을 물로 달여서 설탕이나 꿀을 더하여 수시로 마신다.

⑧ 기관지천식, 만성기관지염
보리수나무 잎, 비파 잎 각각 20그램을 물로 달여서 설탕이나 꿀을 타서 먹거나 보리수나무 잎을 말려 곱게 가루내어 한 번에 6그램씩 설탕이나 꿀을 더하여 좋은 술이나 음료에 타서 먹는다.

⑨ 벌한테 쏘이거나 뱀한테 물린 데
신선한 보리수나무 잎을 짓찧어 즙을 짜서 술과 함께 마시는 한편 그 찌꺼기를 아픈 부위에 붙인다.

⑩ 만성기관지염
말린 보리수나무 잎, 도깨비바늘(鬼針草) 각각 20그램을 물로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마신다. 호흡곤란, 해수, 가래를 삭이는 데 모두 좋은 효험이 있는데 특히 기침을 멎게 하는 효과가 높다.

⑪ 천식
잎을 그늘에서 말려 약한 불로 약간 누렇게 되게 볶아서 가루 내어 뜨거운 미음과 함께 한번에 4∼5그램씩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번 먹는다. 10∼15일 가량 복용하면 상당히 증세가 가벼워지고 발작 횟수가 줄어든다. 특히 폐와 내장이 허한(虛汗)한 환자한테 효과가 좋다. 아니면 날마다 보리수나무 잎 40그램에 물 1,000밀리리터를 붓고 약한 불로 절반이 되게 달여서 하루 2∼3번에 나누어 마셔도 3∼4일이면 효과가 나타난다. 30년 이상을 천식으로 고생한 사람이 나은 사례가 있다.

 

....

 

매실, 보리수, 이 두가지 원액만 잘 먹어도 100년은 거뜬히 살 수 있을 듯하다. ㅋㅋㅋㅋ.

 

 

그리 하여 과일의 황제라 불리는 뽕나무 열매. 오디.

원액을 내려 보았다.. 정말 천년 살아 보려고 ㅋ

 

 

원액 내리는 방법은 매실과 같다..

이렇게 두 병 담았다.. 오디가 제일 따기도 어렵고 담기도 어렵다..

오디원액은 이렇게 내린 후 원액을 분리한 후 남은 오디는 버리지 말고 그대로 담금주를 넣어

오디주를 만들면 된다.

 

 

 

 오디, 뽕나무열매 효능  <- 인터넷에서 퍼옴.

오 디는 뽕나무에 4~5월 연두빛으로 달리기 시작하여 6월경 흑자색으로 익는다. 오디는 맛이 대단히 좋고 풍부한 포도당이 함유되어 있어, 관절을 이롭게 하고 혈기를 통하게 한다. 농업과학기술원에 따르면 오디에는 노화억제물질인 C3G와 고혈압 억제물질인 루 틴, 혈압강화물질인 GABA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오디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87%나 들어 있어 기능성 건강식품으로의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 음료, 각종 식품으로 개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수종으로 오디를 이용하여 오디주, 오 디쨈, 유제품에 첨가, 화장품 첨가제, 기능성 식품으로 식품개발과 홍보에 따라 소비추세 는 증가될 것이다.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며 농약을 덜 써도 수확이 가능한 환경 친화 형 작물이며 유휴지, 산지, 밭 등에 식재한다.

 

1) 오디는 어떤 과실인가?

▶ 상실(桑實)이라고도 하고 오들개라고도 하는 뽕나무 열매.

▶ 오장을 보하고 귀와 눈을 밝게 한다.

▶ 간장을 튼튼하게 하고 정력을 좋게 하며 풍을 가라앉힌다.

▶ 당뇨병에 좋고 오장에 이롭다.

▶ 백발을 검게 만들고 노화를 방지한다.

▶ 부종을 억제하고 숙취를 제거하며 대머리를 예방 및 치료한다.

▶ 오장과 관절을 이롭게 하고 혈기를 통하게 한다.

▶ 갈증을 해소하고 불면증과 건망증에 효과가 있다.

▶ 칼슘, 칼륨, 비타민C는 사과에 비해 각각 14배, 2배, 18배 이상 함유.

▶ 철분 다량 함유 및 항산화 작용 탁월.

 

2) 왜 오디가 주목 받는가?

▶ 오디 탁월한 기능성이 과학적으로 입증 됨.

- 오디에 안토시아닌 색소(C3G단일물질) 다량 함유.

- 콜레스테롤 저하, 고혈압치료, 동맥경화에 좋은 Rutin 함유.

- 성인병의 대표인 당뇨병에 탁월한 효과 입증.

- 필수 아미노산 다량 함유.

- 오디 종자에 불포화 지방산 다량 함유.

 

 

올해는 이렇게 3가지의 원액을 만들어 놨다.. 3개월 기다렸다가.. 술에 타든 물에 타든 먹을 수 있다..

 

매실은 매실 장아찌를 만든다고 한다. 매실씨로 베개속을 하면 좋다고 하고...이 번에 한번 해보려고 함.

보리수는 원액 내리면 그냥 버림.. 가장 많이 원액이 나오는 건 보리수.

 

 

흑설탕,황설탕의 오해

 

어느 가정을 보면 건강을 위해서 흑설탕을 먹는 가정이 있다.
아마 대부분 백설탕은 흑설탕을 표백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몸에 안좋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백설탕은 흑설탕을 표백해 만든것일까?
정답은 '아니다'이다. 오히려 백설탕이 설탕의 본래 색이다.
그 백설탕에다가 당밀과 캐러멜을 첨가해 열처리를 해서 만든 것이 흑설탕이다.
설탕 제조 과정을 보면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수입해 오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사탕수수를 쓰고있다.
그런데 사탕수수를 통째로 사오는게 아니라 원당의 형태로 만들어 온다.
원당은 사탕수수로 즙을 낸뒤 그 즙을 결정 형태로 만든 것이다.
원당도 달기는 하지만 쇳조각, 사탕수수 껍질, 먼지 등 이물질이 많아서 먹기 힘들다.
이물질을 걸러낸 뒤 물에 녹여 시럽화 해서 고압에서 냉각한 뒤
결정으로 만들어 분쇄 한것이 백설탕이다.
백설탕에 가열하고 변색시키면갈색설탕이 되고 당밀과 캐러멜을
첨가시키면 나오는 결과물이 흑설탕이다.
즉, 백설탕은 표백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흑설탕이 가열하여 변색 시킨것이다.
즉, 표백제는 절대 안들어갔다. 백설탕과 흑설탕의 성분은 똑같다.

 (설탕 만드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쓴 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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