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멤버십캐쉬백 대학생 마케터 10팀,
스카이콩콩입니다
오늘은 저희 스카이콩콩팀이 곧 있을 팀 미션을 위해 신촌에서 모였는데요.
신나는 회의가 있기 전,
우리의 배를 화려하게 장식해 줄 장소로
아웃백을 선택했어요
( 이거슨 TMC만의 진리 ㅋㅋ )
그렇다면
평소에는 비싸서 못가는 아웃백을
스카이콩콩이 선택한 이유는?????
바로 바로!
2010년 7월 1일부터 적용된 통신사 멤버십 카드 제휴!
바로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 덕분이죠
요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 덕분에
저희 스카이콩콩은
자신만만 의기충전한 자세로
멋드라지게 신촌 아웃백에 들어섰답니다 ![]()
자리에 앉자마자 저희가 시킨 메뉴는
첫번째!
바삭바삭한 새우가 살아있다!
바로 골드 코스트 코코넛 쉬림프
두번째!
영원한 저으 사랑:)
치킨 텐더 샐러드
세번째!
울 스카이콩콩의
팀장 오빠님께서 강력 추천하신 ![]()
마운틴 페퍼 립아이 스테이크&킹 프로운 스튜입니다! ![]()
(오랜만에 맛보는 육즙의 향연
하앍하앍
)
마지막으로
골드키위, 블루베리, 레몬에이드
이렇게 스카이콩콩 3인의
식사 주문이 끝났답니다
그리고
나온 요리!
치킨 텐더 샐러드 :)
팀장오빠님과 저는
연륜있는 사람이므로.........
아웃백을 온 지가 꽤 되었던지라.............
그냥 소스를 부은 후에 치킨 텐더를 잘랐다는 후문......
이 모습을 그냥 우리 착한 막내는 지켜보기만 했다는
훈훈한 전설이
부쉬맨 브레드 따위는 쳐다보지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 3인은
6인분의 식사를 주문했으니깐요 ![]()
(널부러져 있는 부쉬맨 브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 )
막내가 가장 추천했던
코코넛 쉬림프! ![]()
그리고 연이어 요리가 나왔으나
요리 삼매경에 빠진 저희는 그만...............................................
싹싹 없어진 그릇만을 발견한 후에야
정신을 차렸다는
자!
이제 배불리 먹었으니
계산을 해야겠죠???
아래에 나와있는대로
73200 + 7320원은?????????
넵!!!!
바로 바로 바로
80,520원입니다.
남자 1, 여자 2명이 가서
80,520원의 호주의 맛을 탐미하고 왔어요
(앞으로 스카이콩콩을 식탐 대마왕이라 부르셔도 좋아요 ㅎㅎ )
하지만!
이거슬 절대 걱정할 필요 없어요!
우리의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 더블할인제도가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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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20원에서
20% 더블할인을 받아
지불한 금액은
64,416원이었답니다~
( 훗, 저희가 이렇답니다 ㅎㅎ )
이렇게 우리 스카이콩콩팀은
축복받은 점심을 마치고
곧바로 회의에 들어갔으니......
회의에서 그들의 식탐이 멈출 수 있을까요?
곧 다가갑니다!
커밍 쑤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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