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 나이 스물여섯, 2년을 함께한 [A]에게 버림 받습니다.
[A]를 잊지 못해 슬퍼 하면서도 소개팅에 열중합니다.
그러던 중 같이 근무 했던 [B]와 회식 후 눈이 맞아 [B]의 집에 따라가 잠자리를 합니다.
[B]는 다음 날부터 여자를 피하기만 합니다.
불편함을 못 이긴 여자는 이직을 합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말 몇마디 섞어본게 전부인 [C]와 회식 후 잠자리를 갖습니다.
[C]는 책임감에 연애를 시작하자고 합니다.
> 2년을 연애 했던 [A]와 헤어지고 [B]를 거쳐 [C]까지 오게 된 시간은 3개월.
여자는 지난 남자에게 받은 상처를 풀려고 하는지 [C]를 가만두지 않습니다.
매일같이 갈아입을 옷을 사서 [C]와 외박을 합니다. 그렇게 불타듯 연애하죠.
그렇게 여자 나이 스물일곱부터 서른한살까지 [C]와 매일같이 외박하며 연애를 합니다.
[C]는 그런식의 연애로 인해 수천만원의 빚을 지게 됩니다.
4년 후 변하지 않는 서로의 단점과 결혼이라는 현실을 직시 하게 된 여자는
아직 결혼 준비가 덜되고 빚이 있는 [C]에게 이별을 얘기합니다.
[C]는 붙잡고 여자는 2개월 간 망설이지만 결국 거절합니다.
3개월이 되고부터 여자는 소개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4개월이 될 때 [D]를 만납니다. 여자나이 서른 하나.
여자는 [C]를 만날 때처럼 갈아입을 옷을 사들고 그렇게 [D]를 만나러 갑니다.
> 4년을 연애했던 [C]와 헤어지고 [D]에게 오게 된 시간은 갈등한 시간을 제외하고 2개월.
이 여자가 사랑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