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톡에 당첨이 되지 않은 이유로 음슴체 씀 아유 오캐?
먼저
아이가 잘가다말고 우는거임. 아이가 왜우나 봤더니(초4학년 아이).
우리집 바로 옆 아이인거임.
왜 우냐고 말했더니
아빠가 없다는 이유로 우는거임.
그래서 아이의 어머니..즉 옆집 아주머니에게 돌본다고 뻥깜.
근데.... 그아이는 벌써 가족이 돌아갔다는 걸 안거임..
그걸 잘들어보니
3학때 아빠가 사준 곰인형을 안고 자고있었는데
아빠가 술이취해 들어와서
"아빠가 미안하다." 를 반복하면서 눈물을 흘리셨음.
그다음날에 아빠가 윗 가슴배 ...즉 간쪽을 붓잡고.
앓는소리 네더니 쓰러지셨음.
그아이는 아빠가 죽을 까봐. 기도하고 또 기도 했음
병원에 가보니 아빠는 간암2기.......
당장 수술비가 부족하여 빛을 지게 되였음
그아이의 아빠는 버젓이 직장이 회사가 있는데..
월급도 .... 있게 되는데...
그 아이의 아빠는 빛때문에 직장에서 쫓게났음
그아이는 아빠가 힘든 모습 보면서
"아빠 힘네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그아이의 아빠는 웃음을 띄으며 "고맙다.." 한마디하고
뒤를 돌으셨음...
그뒤에 또 간쪽을 붓잡고 쓰러지셨음.. 재발한거임...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ㅅ ㅏ ㅁ ㅏ
ㅇ
그아이는 아빠가 자는줄알고 개속 "일어나~~"
하며 흔들었었음. 그 사망을 알고 아이는 매일 울었뎄음..
그아이가 자꾸 매일 이말만한다고..........
"아빠...내가 사랑한다고 말도 안했는데......가면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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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은 아빠깨 잘해들이자. 효도하자. 후회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