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발렛파킹 아르바이트를 하고잇습니다
오늘 하도 이없는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ㅋㅋㅋ
저는 발렛이지만 인원이 많이없어서 주차장관리도 하고있습니다
한창 차가많이들어와서 주차장을 관리하고잇는대 문제의 아주머니가 주차장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주차장에 자리가 2자리가 남은곳으로 안내해드렷습니다 그랫더니
떡하니 그 2자리 가운대에 비스듬이 세우네요.... 그래서 아주머니에게 주차선에 맞게
붙여달라고하니 신경질적인말투로 금방뺼께요 하면서 휙 가버리네요 ㅋㅋ
휙 가버리고 한시간이 지낫을까 집에 갈려고하는지 그 아주머니가 다시 오더군요
문젠 여기서부터입니다 그 아주머니가 집에 갈려고 차를빼는대 옆에서 지켜보니까
정말 운전을 못하는겁니다 진짜 차를 왜타고 다니나 싶을정도로 -_-
아까 일때문에 짜증은 낫지만 호텔은 서비스가 생명이라 수화로 후진을 도와줫습니다
후진이끝나고 이제 전진으로 조금갓다가 후진으로 차를 돌린후에 나가면 되는상황이엿습니다
남은 공간도 많앗고 왠만한 개념을 가진 운전자면 충분히 빠져나갈수있는공간이엿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차 막혀있는쪽을 도와주고있는대 쿵하고 소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쿵소리가 나는쪽을 보앗더니 아주머니가 주차장에서있던 아우디 A8 3.2를 후진으로 박앗네요..
여기까지는 좋앗습니다 그런대 아주머니가 내리더니 사고를 확인한후 신경질을과 짜증을 내면서
자기한테는 잘못이없고 갑자기 저한테 잘못이있다는겁니다
이유인즉슨 자기는 저의 수신호를보고서운전을햇고 수신호를 잘못한 저한테 잘못이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책임을 호텔측에서 져야한다며 언성을 높이네요 ㅋㅋ
그래서저는 아주머니가 사고낼당시에는 다른차에게 수신호를 하고있엇다고하니
차하나를 수신호를 해줄꺼면 끝까지 해주지 왜 다른차를 수신호해줫냐며 따지더군요
그래서 아주머니의 결론은 자기는 책임이없고 호텔측에서 보험처리해야하며
자기는 절대 보험처리 해줄수없다고 말하고 전화번호를 주고 휙사라졋습니다
그 아주머니의 주차공간이 수신호가 없이도 개념있는 운전자면 충분히 혼자서도
빠져 나갈수있는곳입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을 2개나 먹고있어서 더더욱 수월햇구요
참 못해서 도와줫더니 자기의 실수에대한 책임을 저한테 떠넘기네요 ㅋㅋ
지금까지 글을 읽어주신거에 감사드리고 좋은정보하는 드리겟습니다
오늘 이일때문에 경찰서에갓는대 주차장사고는 도로가 아니기때문에
인명에 피해가 없으면 민사사항으로 경찰이 도와주질 못합니다
설사 사고내고 도망갓더라도 뺑소니가 성립이 안되고 그냥 합의로 끝납니다
그리고 수신호는 경찰이나 의경 전경 헌병 모범운전자만 수신호의 효력이 발생하기때문에
주차유도원같은 사람은 그냥 도와주는것뿐 만약사고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위에 언급한사람 이외의 사람에게는 책임을 따질수가없습니다 (무족건 차주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