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개월된 딸아이를둔 아줌마입니다..
지금 둘재 임신중이며, (5개월)
신랑은 매일 9시 10시에 퇴근하지요..
타지에 시집와서 아는사람도 없고..(3년째)
저는 신랑도 안 주고 혼자서 저래 해먹는답니다..
심심하니 할거도 없어서 음식하면서 시간을 때웁니다..
너무 심심하니 음식만드는 재미라도 붙이려는거겠지요..
그래요.. 저 많이 먹어요.. 폭식 하지요...
외로움이 폭식이라는 병을 만들었네요ㅠ
저는 15개월된 딸아이를둔 아줌마입니다..
지금 둘재 임신중이며, (5개월)
신랑은 매일 9시 10시에 퇴근하지요..
타지에 시집와서 아는사람도 없고..(3년째)
저는 신랑도 안 주고 혼자서 저래 해먹는답니다..
심심하니 할거도 없어서 음식하면서 시간을 때웁니다..
너무 심심하니 음식만드는 재미라도 붙이려는거겠지요..
그래요.. 저 많이 먹어요.. 폭식 하지요...
외로움이 폭식이라는 병을 만들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