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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침입&변태男 이 되었던 사연 ㅠㅠ

★매너늑대★ |2010.07.09 12:03
조회 2,291 |추천 1

안녕하세요~저는 판을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27세 경기도 시흥에 사는

 

새내기 공뭔 입니다~^^판을 정말 좋아해요~

매일 모니터보면서 킥킥거리고 있을정도로 잘 보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공무외 시간에 보는거니까~공무원들 논다고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전 애국남자사람 입니다~^^)

 

매일 여러사람의 사연을 읽으며 저도 한번 제 이야기를 알려서 톡에 도전 하려고

제 인생의 한 가지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저도 톡이 되고 싶기 때문에 이제부턴 음체를 이용하겠음

(다소 내공이 부족하니 이해바람 0(^^)0 앙앙)

 

때는 4년전 나님은 서울에 중앙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대학생활을

만끽 하는 중이였음

그때 나님은 예능인 을 제외하고 센스가 마르지 않는

 오아시스 처럼 넘친다는

그 유명한 복to the 학생 신분이였음

(재수없죠??그런데 어쩔....사실인거같음 내생각엔 키윽키윽)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아리따운 한 레이뒤를 만나게 되었음

그 레이뒤님은 소녀시대 혀어어언을 좀 닮았기에 통칭 혀어어언이라 하겠음

(너무 재수없다고 머라하지마세요~저는 눈이 0.2/0.1 일 뿐이니까요)

 

암튼 그 혀어어언 님은 세자매중 둘째로 가족들 사이에서도 브릿지 역할만 도맡아

했다고 함. 혼을 나도 브릿지 역할이기에 심하게 혼을 받아보지 않았다고 함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큰언니와 막내동생만 사이가 좋아서 그런지 온 집안에서

 

은둔형 외토뤼 였다고함~(봐봐~나를봐봐~똑빠로 내 두 눈을봐~♬)

이야기 잠시 다른데로 가려고 해서 죄송함

 

암튼 그래서 그런지 이 혀어어언 님은 눈물도 많고 외로움도 엄청 탐

*하루는 갑자기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도중 눈물을 보임

 이유인즉 비오는 날이였는데

 니뭇잎이 추워서 감기걸릴까 슬퍼서 울었다고 함

 

이런 이야기 빼고 노을 보고 운다던지 낙엽밟고나서 낙엽아 미안해 하며 운다던지

하는 일이 있을정도로 난 비련의 여주인공을 사귀고 있었던 거임

근데 난 좋았음~♡

 

머 이런 캐릭터의 친구라서 제 집에서 공부할때도 앉은상태로

정면 허그를 하고 몇시간 동안 공부한적도 있음...........

 

나란 님은 참 가지가지 하던 놈 이였던거 같음;;;;

 

그런데 이 혀어어언은 큰언니랑 따로나와 학교 근처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음

그런데 하루는 큰 언니님이 MT를 가게된거임

 

나의 혀어어언 님 사랑스럽게도

"오빠 오늘 우리집에 왕. 초대할께~"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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