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부모님 잘만나서 호의호식하고 있는 그냥남자입니다. 음-,슴-체 안쓰기로
했는데 3일도 못가서 다시 이러고 있음. 도저히 표준어 못쓰겠음.
2AM공연이 인트로로 25분정도 깔려줬는데...중간에 슬옹군이 삑사리 낸거랑
창쉪의 축구선수보다 탐나는 근육들도 도드라졌지만 역시 닥치고 조권 :)
물론 난 그냥남자임,,,여기서 커밍아웃 할 생각없음, 자꾸 아랍애가 자기방 오라그럼
눈두덩이부터 발꼬락 끝까지 털로 뒤덮여있음. 쉐어룸 쓰다가 두려워서 싱글로 바꿈.
아 씬나는 주말 할일도 없고 닥치고 사진이나 올려야겠음. 참고로 여긴 오후 5시;p ㅇㅈㄹ
근데 아직도 의문인게 왜 리지가 랩하고 나서 유빈이 Boom Boom Pow로 발라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