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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얘기만 나와잇음

우와우 |2010.07.10 11:33
조회 797 |추천 0

윤아편
 - 윤아는 굉장한 장난꾸러기라고 한다. 하는짓이 생판 초딩이라고..

 - 윤아는 남자를 굉장히 우습게 알며 연습생때 윤아한테 고백했던 남자 연습생 에게 앞에서는 정중히 거절했지만
    뒤에서 그남자에 대해서 장난스럽게 말하다 여자선배한테 훈계들은적이 있다고 한다. 그래도 남자 우습게 아는거 같다고..

 - 태연 , 수영 , 윤아가 숙소에서 한방을 쓴 시절이 있는데 이 시절에 있었던 이야기는 SM연습생 내에서 전설로 남아있다.

 - 태연 , 수영 , 윤아는 한방쓰던 시절 바퀴벌레를 산채로 잡아다가 태우는 등의 장난을 친적이 있다.

 - 윤아와 효연은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 자주 출몰하는데 편한 청바지에 면티만 입고있는둥 꾸미고 나가는것에 흥미가 없는거같다고 한다.

 - 윤아와 효연은 압구정 갤러리아 앞 대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같이 전력질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고등학교때 윤아가 작성했다는 한문프린트가 판매사이트에 올려져 현금으로 판매된 적이 있다.

 - 윤아의 힘은 생각보다 무시무시하다고 한다. 그 힘의 원천은 아마 엄청난 식욕과 원숭이처럼 긴 팔이라고 모 멤버는 말했다 한다.

 - 소녀시대 윤아는 티파니가 한국말이 어설픈 점을 이용해서 자주 장난을 친다고 한다. 언니라고 부르고 존댓말을 하지만 존경심은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반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 서현에 제일 따르는 멤버는 다름이 아닌 "윤아"라고 한다.

 - 소녀시대는 SM 콘서트때 박지윤 성인식을 한적이있다고 한다. 이것을 보고 슈퍼쥬니어 한 멤버가 서현보고 섹시하다고 하자
   서현은 겁먹고 그자리에서 울었고 그 멤버는 윤아한테 등짝을 후려 맞았다고..

 - 연습생 시절 서현은 윤아와 집 방향이 같아서 항상 같이 다녔는데 윤아에게 버스카드 찍어준것도 현금으로 10원 단위까지 챙겨받았던 깍쟁이라고 한다.
  그건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딸을 위한 부모님의 가르침 돈계산이 철저해야 한다는 교육방침 때문 이라고한다. ( 윤아는 내심 서운했던 모양 )

 

↑이것두 방송에서 몇개는 말한거임

그냥 이것만 나와잇구 다른건 다운받아서 보라구함 무료 무료 라고 하면서

가입하자마자 만천원결제대여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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