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체쓰는거이해해주세요ㅋ
나님이중1때있었던레알돋는얘기를해줄꺼임
긴장붙들어매셈![]()
--------------------------------------
나님이중1때 5층짜리아파트에살고있었고
우리집은 5층이었음
그날 밤엔 동생과나밖에없었고
컴퓨터를갈기고있었음
참고로우리집은 도어락(비번눌러서 문여는거)이었음
게다가 터치였기때문에 비번누르면 지문이남아서
흔적이남음ㅋ
어쩄든 매우열심히 게임을하고있는데
갑자기 현관쪽에서 삑거리는거임
개깜놀해서 스피커끄고 모니터도끄고
오줌보가터질껏같은배를부여잡고
동생과나는 현관에가까이가서 귀를기울였음![]()
그런데 그생퀴는 순서를맞추고있는듯 조렐천천히 누르고잇는거임![]()
ㅠㅠ너무무서워서 동생과 나님의손에는 때리면다칠수있는
흉기를들고 대기타고있었음
그리고 휴대폰들고 아빠한테 곧장전화를했음
"아..아빠 어떤놈이 우리집들어올려고해"
내가울면 동생도 울꺼같아서 참았음 ㅠ
동생없었으면
나는 눈물콧물 다짰을꺼임..![]()
그리고는 진짜마음을먹고 현관앞으로다가가
밖으로내다보는 구멍을봤음
그런데 어떤잉여가 있는거임
그래서 겁주면 도망갈려나 생각하고
현관문을 쾅쾅두드렸음
갑자기 그생퀴가 깜짝놀래더니
막계단으로내려가는거임 그장면웃겼음ㅋㅋㅋㅋ
그생퀴가그래도 나의마음을 약간 달래주었음
지금 그때생각하면 웃긴데
정말그때는 레알돋고 눈물콧물똥물오줌물다 배출해버릴뻔했음![]()
님들도조심하셈 그일있고나서는 매일마다 도어락에묻은
지문을 닦았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