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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레알돋는무서운이야기

레알돋네 |2010.07.10 23:50
조회 6,190 |추천 1

음체쓰는거이해해주세요ㅋ

나님이중1때있었던레알돋는얘기를해줄꺼임

긴장붙들어매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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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중1때 5층짜리아파트에살고있었고

우리집은 5층이었음

그날 밤엔 동생과나밖에없었고

컴퓨터를갈기고있었음

참고로우리집은 도어락(비번눌러서 문여는거)이었음

게다가 터치였기때문에 비번누르면 지문이남아서

흔적이남음ㅋ

어쩄든 매우열심히 게임을하고있는데

갑자기 현관쪽에서 삑거리는거임

개깜놀해서 스피커끄고 모니터도끄고

오줌보가터질껏같은배를부여잡고

동생과나는 현관에가까이가서 귀를기울였음놀람

그런데 그생퀴는 순서를맞추고있는듯 조렐천천히 누르고잇는거임통곡

ㅠㅠ너무무서워서 동생과 나님의손에는 때리면다칠수있는

흉기를들고 대기타고있었음

그리고 휴대폰들고 아빠한테 곧장전화를했음

"아..아빠 어떤놈이 우리집들어올려고해"

내가울면 동생도 울꺼같아서 참았음 ㅠ

동생없었으면

나는 눈물콧물 다짰을꺼임..냉랭

그리고는 진짜마음을먹고 현관앞으로다가가

밖으로내다보는 구멍을봤음

그런데 어떤잉여가 있는거임

그래서 겁주면 도망갈려나 생각하고

현관문을 쾅쾅두드렸음

갑자기 그생퀴가 깜짝놀래더니

막계단으로내려가는거임 그장면웃겼음ㅋㅋㅋㅋ

그생퀴가그래도 나의마음을 약간 달래주었음

지금 그때생각하면 웃긴데

정말그때는 레알돋고 눈물콧물똥물오줌물다 배출해버릴뻔했음윙크

님들도조심하셈 그일있고나서는 매일마다 도어락에묻은

지문을 닦았음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베플긴장|2010.07.11 00:53
붙들어매라매 씹똥꾸야 -------------------------------------------------------- 싸이 공개해도 될까여... www.cyworld.com/ehddud924 ㅋㅋㅋ 처음 베스트리플이네 ㅠㅠ 싸이좀 와줘요 ㅠㅠ 죽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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