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및코스>
승용차를 이용하실 경우에는 김포시내를 지나면서 고가를 타시고
내려오자마자 작은 사거리(월드아파트)에서 좌회전후 초지대교
이정표 보시면서 쭉가시면 됩니다.초지대교진입후 우회전하셔서
강화도 마니산 이정표 보시고 쭉 가십시요~
버스는 인천에서는 곧바로 가는 버스가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서울 지방분은 네이버 지식 검색을^^
*특징:우리나라 산중에 음기가 가장 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속인들이 많이 찾는 산으로써 산세가 가파르지 않고 정상에서
보는 강화도 전경과 바다가 참 멋있습니다
느낌이 가는 산이며 여성분들이 가시기엔 참 좋습니다
★함허동천 야영장 주차장(매표소) → 정수사 → 460봉 → 마리산정상 → 참성단(헬기장) →상방리 주차장(매표소)
○산행시간;3시간30분~4시간 소요
★상방리 주차장(매표소) →헬기장(참성단) → 상방리 주차장(매표소)
○산행시간; 2시간30분~3시간 소요
마리산(摩利山)·마루산·두악산(頭嶽山)이라고도 한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69.4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京畿灣)과 영종도(永宗島)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정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塹城壇:사적 136)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지금도 개천절이면 제례를 올리고, 전국체육대회의 성화(聖火)가 채화된다.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이종휘(李種徽)가 지은 《수산집 修山集》에 "참성단의 높이가 5m가 넘으며, 상단이 사방 2m, 하단이 지름 4.5m인 상방하원형(上方下圓形)으로 이루어졌다"는 기록이 있으나, 여러 차례 개축되어 본래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산 정상의 북동쪽 5㎞ 지점에 있는 정족산(鼎足山) 기슭에는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三郞城:사적 130)이 있고, 그 안에는 유명한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북동쪽 기슭에는 정수사법당(淨水寺法堂:보물 161)이 있고, 북서쪽 해안에는 장곶돈대(長串敦臺:인천기념물 29) 1기(基)가 있다.
산세가 아기자기하고 주변에 문화유적지가 많아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고 있다. 1977년 3월 산 일대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