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네요
저 이혼할때 참 힘들었습니다. 남편 상해 폭력으로 고소하고 이혼했는데 고소당시에 전 친정부모 부르지도 못했어요 왜냐고요 아빠는 지금 사정상 사업문제로인해 오실수 없었습니다 부글부글 끌지만 어쨋건 제팔자겠지요 혼자 경찰서 가서 앉아서 남편고소하고 돌아왔었죠 참 부모복도 지지리 없다는게 옛말이 아니네요
여자경찰분이 혼자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아픈머리잡고 네 부모님이 지금 너무늦어 부를수가 없다고 ... 이러고 말꼬리를 흐렸죠
혼자 터벅터벅걸어 택시타고 병원가서 혼자 액스레이찍고 검사하고 그러고 집에왔죠
나중에 왜 연락안했냐길래 오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하냐고... 참 답답하더이다
그러고 친정에 왔는데... 참 부모있으면뭐하고 오빠있음뭐하나요 그 개남편놈 찾아가 난리한번 못치더군요 이러니 그놈이 저를 얕잡아보고 더 지금 난리치고 있는거죠 친정부모 든든하다면 이렇게 고생하며 소송하고 있겠나요? 참 이럴때 다른부모들도 이랬을까? 그러고 저만가지고 난리난리 참 지지리 복도 없지 싶었죠 말은그럽니다 법이무서워서 못하지 가서 말못해서 못하는거 아니다
웃기는 소리죠 오빠라는 인간조차 못쫏아가더라구요 하여간 혼자 다 이겨냈습니다.
혼자 애키워가며 돈퍽퍽써가며 재판이혼 이겼고 다하나하나 처리했죠 근데 참 보태준것도 없는 부모님 저를 아주 힘들게 했습니다. 집문제때문에 명도 소송할때도 안하면 안되냐
해꼬지하면 어떻게하냐 괜히 싸우면 안좋다 참 이거 말좋습니다 자기딸 지금 돈안찾으면 죽는데 하는말이 이럽니다 여지껏 애 분유갑한번 안보태주셨습니다. 각종 치약까지 사다바치는 처지구요 집에 필요한 소금까지 반찬까지 제가 다 사다 바치며 일하면서 돈벌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돈받지말고 평화를 위해 죽으란 말이군요 어쩔때 부모도 다 부모 아니란 생각드네요
저집에 애보는거 50에 각종생활비밎 외식비까지 30만원 총 80들어갑니다. 그리고 잘잘하게 다 들어가는거 포함하면 돈백이군요
그리고 십일조 감사 20 들어가구요 이건 꼭 본인이 다니는 교회에 해야합니다 자식자랑이죠 한마디로 제가 이혼한처지에 가고싶은교회가서 내겠다고해도 그건아니랍니다.
저한테 그랬죠 아무리 어려워도 십일조 안하는거 아니다. 본인들이 조금만 안힘들게 했으면 줄일생각도 없습니다. 말만 이러십니다 형편도 어려운데 뭘 사냐 밤에 돈 버는데 얼마나 힘드냐 음 근데 받을건 다 받아드십니다. 말만하는 전형적 바라는 친정이죠.
저 소송비가 2천가까이 들고 있는데도 한번도 격려한번 안해주시고 항상 사람죽을생각아니면 가압류는 아니다 아니다 말만하십니다 그놈죽기전 제가 먼저 죽어야 편하신가봅니다
본인딸은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지 알고 계시는분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소송때문에 제가 적금을 깻어도 애키워주는 핑계로 슈퍼도 못가서 소금도 못사십니다 한마디로 니돈으로 사오라는 말이죠 가끔 내가산돈으로 얻어먹는 오빠를 보면 참 내가 부모형제복없다더니 맞구나 싶습니다. 여지껏 애분유값한번 안해주셨구요 각종 집에 필요한 잘잘한 물건까지 사다 바치며 혼자 악착같이 소송하여 전세집찾고 이번에 가압류 하려니 못하게 막네요
니가 다치면 어떻게하고 가족이 다치면 어떻게 하냐고... 그럼 보태주기라도 하시던지 조미료까지 뜯지 마시고 정말 얼척이 없어서 속상해서 못살겠습니다.
자기딸 한달에 돈300버는게 참 커보여서 저런말을 하는건가 봅니다. 300이면 충분히 혼자 애대리고 생활되는데 왜가족피해주면서 소송하나 그러시나봅니다. 참 좋은부모만나 자기딸생각만 해주는 집 만났으면 저도 이렇게 안됐겠죠 집찾을때조차 그돈포기하라고 난리치고 했습니다 물론 전세얻으라고 단돈 1원도 내놓아주신거 없습니다 다 저보고 알아서 하라며 받고싶은건 대단하게 많습니다. 그럼 내돈 포기하라고나 말고 격려나해야지 결국 자기들 다칠까봐 저보고 소송그만하라는 소리네요. 참 이런친정부모뒀으니 제가 개시집만나 개같이 시달리다 이혼하고 이모양됐겠죠... 머리가 어지러서 아까 글쓰고도 잠도 못자네요 고민고민만 하고 있네요 월요일날 사무장과 만나기로 했는데... 가압류한데서 잠도 못잔다는 아빠보니 참 부모도 다 부모는 아닌거 같습니다. 어떻게 딸격려는 못해주고 매번 핀잔에 가압류 한다니 잠못잔다니 걱정되서 저같음 제애를 위해선 제가 죽더라도 제가 나서서 내딸 피해없게 법적강력대응해서 제가 돈받아다 주겠습니다. 보태주는것도 없으면서 딸앞날까지 막을려고 하네요.. 전세집도 못찾아올뻔했어요 하도 소송안했음 한다 해서 근데 참 웃긴게 전세얻으라고 1원도 해준건 없습니다. 다 모두 내돈으로 하라는거고 저한테 그랬죠 이런상황에서 남들은 애보는거 100도 준다 울엄마 이말하더라구요 정말 딸이 피흘리며 쓰러지고 있는데 짓밟는소리네요 300이 그리 커보여 딸 기반도 못잡았는데 백만원받고 싶으신가봅니다. 항상 딸돈은 친정주고 가는거라 하더니 이혼하고 와도 복없는건 여전하네요
답답하네요 우리친정같은집 별루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