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피시방알바하면서 판을 맨날 보고있는 질풍20살 대학생임
길어도 이해좀 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말투..가좀 예의없어도 이해 부탁드려요
말하는 부분은 과장되있는것도 이해좀요^-^
에피소드.1
음..제가 할얘기는 초딩 5~6학년때의 미술선생님을 이야기 해보려함.
저는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니고있었음.
3학년때까지는 미술선생님이 여자선생님이 어서 순조롭게 고흐마냥 열심히 그렸음.
하지만 5학년이 되는순간 미술선생이 바뀌었음.
처음에 왠 중절모를 쓰고 들어오셨음.(남자임)노란색의 체크남방에
발그림 죄송........대충 이런분
나이가 꽤나 들어보이시는 분이었음.
그냥 선생이 왔구나 넘겼음. 전 장난꾸러긔 학생이었음.
그렇게 첫번째는 얼렁뚱땅 넘겼음 하지만 2번째 수업이 찾아왔음
빠박이 선생이 들어오셨음 중절모의 그 분이었음.
놀랫음 졸라 얍삽하게 생겼음.헌데 첫시간과는 달랐음 뭔가 기운이....
수업에 임했음 난 중절모가 얘기하는데 뒤돌아서 친구한테 쓰레기 버려달라고 줌
그때였음 "너 거기 나와봐!"이랬는데 나아닌줄알고 뒤돌고있었음
얘들이 "야 너 나오래 헤이야치가" 아 나였음? ㅇㅋ 의자를 박차고 나갓음
그때였음 내볼이 따가운걸 느끼는 순간 난 공중에 떠서 맨앞 아이의책상에 배를박고
떨어졌음 이건뭔 쫒기던 닭이 지붕에서 떨어지는 개같은 상황인지 얼타는순간
눈에서 눈물이 쏟아졋음 나남자임 개쪽임ㅡㅡ 그러고나서 담임이랑 상담을받았음
억울해서 딱꾹질과 같은 숨을 삼키면서 개울엇음
에피소드.2
또 그 중절모임.우리반이었던 친구는 떠들다가 걸림
도대체 멍청한건지 순진한건지ㅎㅋ나오라함 이번엔 어떻게 후려 갈길까 궁금했음..
나보다는 신기술로 맞았음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잇엇음
그순간이었음 친구의 어깨를 잡더니 니킥을 갈기시는게 아니겠음?헐ㅋ
한 4대맞고 친구는 울음을 터트리지 않앗음ㅡㅡ젠장할
그리고 또 한명이 걸렸는데 이번엔 얘들이 다 긴장함...뭐지 철권을 보는듯한이기분은
머리도 헤이야치에다가........
과연을.....머리속으로 외치고있던순간 철권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복싱선수가 쓰는 앞으로 나가면서 무릎으로 킥하는걸 한3번날리심 얘는 맞고
스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웃겻음 진심 철권이었음.
마지막ep.3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같이노는 친구가잇음 진심 개장난꾸러기임.쩔음
나무로 똥찍어서 돌리고 애들한테 겁주다가 지머리 정수리에 떨어트리고 헐ㅋ를외치던아
이임,그리고 비비탄총으로 그 막 아파트 밖에서보면 1층집 베란다 밑에 구멍있잖음ㅋ
거기들어가서 숨어서 지나가는사람 다리 조준하고 쏘던 아이임.
암튼 이친구가 다음시간이 미술시간이라 오늘 문방구에서 산 붓에 물 뭍히고 위아래로 빙빙돌리면서
복도를 지나가고있던 찰나 앞반에서 중절모 등장.
중절모는 천장을 주시했음 헐ㅋ 천장에는 까반색 먹물들이 ㅈㄴ묻어있ㅇㅆ음
친구도 따라서 천장을 주시함........친구는 "뭐지 이 개뭐같은상황은?ㅋ난오늘붓첨쓰는데"
"너가 천장에 먹물묻혓냐?ㅋ"
"아닌디?ㅋ"
"이 개앵ㄲㅣ야ㅋ"
"오늘 샀어 멋잇냐?줄까?ㅋ시러ㅋ"
역시 그때 엿음 후려갈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붓들고 날랐음 내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보너스임
저 화장실에서 쉬 하고있었음 뒤에선 얘들이 휴지에 물묻혀서 벽에 퐈이어 인더홀 하고
있엇음ㅋ 얘들이 갑자기 ㅈㄴ게 뛰쳐나감 잉?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절모 들어옴ㅋ
도망치지 못한 친구 1명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다싸서 나갈라하다가 그 중절모ㅅㄲ보고 다시 쉬하는 척
했는데 이미 ㅈ됫음 "너도 일러와 너도 수류탄 ㅈㄹ던졌지?ㅋ"
"아님!나 그딴 초딩짓안함ㅋ"
"넌 지금 초딩임ㅋ일로오셈 숨지기싫으면 오줌싸는척그만하고ㅋ"
화장실에서 친구와 싸대기 10대넘게 맞고 화장실을 나감...
이상 파이터 헤이야치 미술선생의 이야기였음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