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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갈색 분출물....ㅠ ㅠ

so chic |2010.07.12 16:38
조회 1,929 |추천 0

나님 어떻게 굴러 굴러 지금은 사무직 비슷한 일을 하게 되어 우연히 톡에 관심을 가지게 된 뇨자임.

나님 나이가 먹을만큼 먹어 요즘 세대 따라가기 힘듬.

그러나 음,임체는 맘에 들어 대세를 따를꺼임

왜냐...

난 나이 먹을만큼 먹은 뇨자니까...

이 나이에 이런 얘기...안하고 싶기도 하지만...

나이 먹을수록 상판이 두꺼워지고

점점 “내가 낸데~~” (이거... 철저히 나님 존재를 비밀로 하고 싶지만 사투리는 어쩔수 없음)

이러다 환갑 넘게까지 노처녀 히스테리 부리고 살지도 모름

어차피 내팔자이니 신경꺼도 됨..ㅋ

비록 나이와 요론조론 것을 밝히는 것이 예의인줄 아나 그냥 서울 상경해 혼자 지지리 궁상떠는 가끔 잉여로 빙의하는 뇨자임만 밝히겠음. 이해해주리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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