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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차 주간 타격 30걸

신희원 |2010.07.13 14:22
조회 209 |추천 0










7월 2주차(7/6~11) 주간 타격 30걸입니다. 이진영 선수가 계속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으며 컨디션이 떨어졌던 오지환, 이대형 선수의 분발이 돋보였고 '캡틴' 박용택 선수가 서서히 제기량을 발휘하기 시작했던 한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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