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올라약올라약올라약올라ㅡ,.ㅡ
이걸 어쩔까요???
완전 놀림당해서 요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고민하다 조언구하려 올려요~ㅋ
제가 6월30일날 ㄹㄷ닷컴에서 세탁기를 구매했습니다.
5일이내 배송해주겠다는 메세지를 뒤로하고 7월 11일날 배송된다고 택배기사님께 연락이 왔어요.
그런데 막상 만난 세탁기,.. 우리집 화장실문이 작다며 분리해서 넣어야 하는데..
자기들(설치기사겸 배달기사)이 할 수 없고 센터직원부르면 4~5만원 이랍니다.
쇼핑몰에 언급이 되어 있지 않았던거 같아 ㄹㄷ닷컴 콜센터에 전화를 걸었드랬죠.
상담원이 바로 이야기를 하네요.. 먼저 계산하면 계좌로 설치비를 보내준다하네요,
그러겠다 하고 배달직원택배기사한테 전화했더니 센터직원인설치기사가 오려면 적어도 하루가 걸린다네요..ㅣㅣ 그큰 세탁기를 대체 어디다가 보관하고 있으란 말이냐구요..;;
다시 콜센터에 전화했죠.. 근처 인테리어가게에 하겠다구요.
그건 안된다더니 죄송하다며 소정의 포인트를 제공하겠다고 설치비는 못주겠다네요;;
그래도.. 내가 아쉬워서 시키는거니깐 알겠다했죠..
또다시 궁금한게 생겨 전화를 걸었더니... 죄송하다며 포인트 조자제공을 못하겠다네요..
지금 장난합니까!!!!!!!
작은 쇼핑몰도 아니고.
어제 전화만 7통을 했더군요!!!
알아보고 바로 전화주겠다던 상담원들..
최소 2-3시간은 걸리네요.
이건 머 시간도 다 안지키고 맘대로 전화하고.
당장 취소하고 싶은 맘이 들끓었지만 일단 내가 아쉬우니 사려고 했지만...
이렇게 날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설치비 준댔다. 못주겠다 대신 포인트 주겠다.
포인트도 못주겠다 미안하다....................너무하지 않나요?
뭐!!! 내가 첨부터 달랬냐구!!!!!!!!!!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번복하는거 어이없어서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통화했던 상담원과는 연락하고 싶지않다.
너무 기분나빠서 전화를 했죠. 알아보고 내가원한시간 5시~6시 사이에 전화를 준다더니. 맘대로 4시쯤 전화가 왔네요;;;;;;;;;;;; 결국 또 다시! 그상담원이 전화가 왔네요/
내가 분명 다른사람과 통화하고 싶다했는데 왜 전화했냐하니!!
직접사과하려 전화했답니다. 죄송하답니다..
알겠다고 했죠.. 근데 안끈네요;;;;;그러더니............ 어떻게 해주길 원하냡니다.ㅡ,.ㅡ
올타쿠나! 설치비를 해결해달랬더니. 그건 본인이 혼자 결정할 수 없다며 다시연락을 주겠다!하더니............
결국 오늘은 연락이 없네요.................................
와;;;;;;;;;;;;; ㄹㄷ닷컴.... 너무 어이없습니다..
어떡할까요 이상황을..................아직 세탁기는 오지 않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