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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쥐고기 뜯으며 눈물 ’복불복2’ 컴백

조의선인 |2010.07.14 22:35
조회 3,235 |추천 2

 

 

 [서울신문 2010-07-14]

 

모델 겸 탤런트 이파니가 방송을 통해 쥐고기를 뜯는 모습을 공개한다.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복불복쇼2’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이파니는 커다란 쥐고기를 직접 손으로 뜯어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날 이파니는 ‘복불복쇼2-그분이 오셨다’ 코너에서 시식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 분’으로 활약하며 시식자로 당첨된 출연자에게 통 사향쥐 찜을 부위 별로 먹였다. 20cm 가량의 거대한 쥐를 보고 질겁한 이파니는 쥐고기를 찢는 내내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이파니는 앞서 ’복불복쇼2’의 전 시즌인 ‘이경규의 복불복쇼’에서 비위가 약하고 겁이 많아 울먹이면서도 할 말은 다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징징파니’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오는 14일 밤 12시 방송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이혜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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