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대전에 타이어가게에서 한국타이어 v4es 두짝을 구매장착했습니다..
그리고 7월 11일 정모를 다녀오는중 대전 통영간고속도록 덕유산 휴게소를 지나 대전방향 5km지점(153.8)에서 직진중 갑자기
차가 돌아버려 세바퀴를 돌고 가드레인을 박고 멈춰섰습니다. 천만다행으로 다리위를 지나가고 있던지점 가드레인이 제 구실을 못했다면
50m아래로 추락하여 사망까지도 이르는 사고였습니다.
현대해상으로 보험접수를 하였고 셀프카가 와서 움직이지 못하는 차를 겨우겨우 바퀴사이로 나무를 받쳐 셀프카에 싫어 대전 공업사로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충격으로 인해 와이퍼 레바에 손목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고 옆에 탄 여자친구는 다행히 아무이상없이 근육통외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사고 당일 장착점에 전화를 하였고 다음날 보러 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루가 지난 다음 한국타이어에 접수를 하였고 주재원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장착점 사장도 주재원과 통화를 해봤었다면서 약속시간보다 두시간 늦은 시간에 도착하였습니다.
사고 차량에서 휠을 뺏고 자기네들 한국타이어 대리점가서 탈착을 하자구 하여 옥계동 소제 타이어 타운에 들어갔습니다.
타이어에는 아무것도 박혀있지 않았고 트레이드또한 멀쩡하고 휠림과 맞닫는 면이 다 찢어졌습니다.
계속 휠에 피스라도 박혀있는지 주재원이 계속 찾아보더군요. 결국에 없으니 다른 핑계를 잡아야되는지 장착점사장과 타이어타운 사장은 사고난 휠에 다른타이어를 끼어보구선 구찌에서 미세하게 샌다는걸 보여주고선, 주재원이 이 현상은 타이어에 압력이 낮아지면서 휠이 다 갈아버려서 이렇게 된거라며 책임을 회피 하였습니다.
사람을 죽을뻔하게 만들어 놓고 자기네들은 아무잘못이 없다. 원래부터 그랬었다는 결과를 두고 분이 풀리지 않아 휠과 타이어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사고난 휠에 타이어를 장착해서 테스트하는게 바람직한지...... 장착할때부터 테스트하지 않은 잘못... 또 바깥쪽 타이어밀착면에 난 타이어가 찢어져있었던 부분으로 살펴봤을때 타이어문제인데 서로 책임만 회피하려 합니다.
사고 이후 아직도 차량은 수리않고 공장에 그대로 세워져있습니다..
한국타이어의 태도에 대해서는 절대 용서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