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텔레콤 폰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으로 기변했음.
기존에 사용하던 폰은 반납하지 않고 가지고 있었음.
그런데 한달동안 수차례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과 기존에 사용하다가 해지한
폰으로 동시에 전화나 문자가 들어옴.(복제폰??
)
황당한 사건에 텔레콤 측 문의했음.
전문가를 보내준다기에 믿고 있었음.
전문가님은 통화내역을 보고 "진짜군요.. 이거 큰일인데"라며 중얼거리셨음.
복제폰은 아니지만 복제폰과 동일한 증상을 보인다고 하심.
구형핸드폰 해지하고 반납했으면 개인정도 유출되었을 상황임. /헉! ![]()
(전 일반인이라 유출되도... 근데... 다른 사람이라면?? +_+; )
다른 사용자도 누구나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할 수 있음. >_<;;
그럼 전문가님이 방문하셔서 한 조치는??
5~6번 통화를 시도, 2건의 문자발송으로 제가 말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셨음. (이정도 테스트로 확인하는게 정상적인거임?? ㅡㅡ;)
원인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그런 현상 없을거라고 하심.
(무슨 자신감이심??
)
상담사가 연락왔음.
새 휴대폰(등록), 구휴대폰(해지)가 동시에 전화가 수신되거나 문자가 수신
되는것은 복제폰 증상으로 보이나 실제 복제폰은 아니므로 텔레콤은 책임없음.
(님도 님 여친이 보낸 문자가 다른 폰으로 갔고 다른사람이 그걸 보고 있다고
생각해봐 그래도 괜찮음?? @_@;;)
2개의 휴대폰이 동시에 울리는 상황 막으려면 구휴대폰 끄라고함.
(이젠 고객한테 지시까지.. /헐...
)
그래도 켜둬야 한다면.. 구형휴대폰에 다른 조치를 하라며 알려줌.
(이것도 저 시킴... /헐..
)
근데 만약 L*텔레콤에서 폰구입하고 폰 반납한 사람들은 어떨지..
취급과정에서 누가 그 폰으로 전송된 정보를 본다고 생각하면.. =ㅇ=;
(개인정보 유출 될 수 있는 상황에도.. 맘편한 L*텔레콤님.. 피해는 고객의 몫)
7월에 새이름으로 태어나서 잘하겠다는 L*텔레콤님...
제발 개념 챙겨주시길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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