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누구나 다 아는 최철호가 후배 여자 배우 구타 사건이 일어났다.
그 사건이 일어나고 뉴스에서 동영상이 나오기 전까지는 최철호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했다.
뉴스가 나오고 기자회견에서 잘못했다고 빌고 눈물까지 흘렸다.
근데....이건 그렇다 치자....
난 아무리 이해를 할 수 없는게 몇가지 있어...
바로 악플을 다는 네티즌.
음악이 누구 음악이랑 똑같네...
뮤직 비됴가 다른 영상이랑 똑같네....
학벌문제 따지고
비키니 입은 여자들 악플하고....
.....
노래에서 음이나 가사나 뮤비나.....표절을 했다면 왜 가수들이 욕을 먹을까??
그것을 만든 이들은 따로 있을껀데....욕을 하자면 그 작곡가, 작사가, 뮤비 감독이 욕을 먹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근데 왜 가수가 욕을 먹고 그래야 하는 걸까??
그리고 얼마전에 타블로씨가 학력 위조를 했다고 카페까지 나오고 타블로 다닌 학교 총장이 증인까지 해주었다는데 그것 조차 못 믿는 사람들이 있어서 반기를 드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어.
덕분에 타블로는 집 밖으로 안 나온다고 하더라.
왜 악플을 달까 ?? 생각을 해봤다...
내가 볼때에는 단지 질투심?? 뭐 이런거???
여러분은 유니를 기억하는가?
악플 때문에 자살한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난 일단은 남자이지만 고 유니씨가 벗고 나오든 입고 나오든 상관을 안했다.
그냥 나오면 나오는 갑다... 하면서 그저 보기만 했다.
근데 악플러들은 유니의 미니홈피에 가서 온갖 욕설과 성기에 대한 욕설을 아주 멋지게, 아무렇지 않게
적었다. 뭐...요즘 악플러들은 나이가 어디 있겠냐 만은....죄다 철없는 것들이 악플을 달지 않을까 생각한다.
요즘도 모 연예인 미니홈피에 가보면 욕설을 적어 놓은 댓글을 아주 쉽게 찾을수 있다.
난 예전에 공익광고협회에서 나온 광고가 생각난다.
댓글은 자신의 얼굴이라고...
그렇게 악플을 적으면 행복하냐?? 기분이 좋아?? 즐거워??
반대로 생각을 해봐~!! 악플을 다는 당신이 본인도 모르는 사람들이 수백명, 수천명 당신의 미니홈피에 들어와서 욕을 적고 간다고 생각해봐...
물론 그 당시에는 경희대 누구처럼 미니홈피를 닫거나 하면 되겠지만
공인들은 그렇게 하지를 못하거든. 자기는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릴려고 들어가는데 욕설만 가득하면 어디 기분 좋겠어??
왜 그러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어??
자신에게 피해를 준건 없잖아??
이효리씨에게는 미안한데.... 이효리씨가 노래를 직접 작곡작사 했는건 아니잖아?
당신네들은 그냥 이효리씨의 노래를 MP3로 다운 받아서 듣고 다니면 그만인거야
피해 본게 어딧어? 그래놓구 이효리씨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욕이란 욕은 다 써놓구...
악플을 한번이라도 적었는 사람들은 꼭 봐라.....
너네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받았다면 정식으로 경찰서에 가서 고소를 해~~!!!
그렇지 않다면 재미삼아 악플 다는 그런 짓거리는 하지마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어버리거든...
너네들은 그냥 티비에서 연예인 보면서 꺄꺄 소리 지르고 친구들끼리 뒷담화 까고
연예인 눈 앞에 보이면 졸졸 따라 다니구....그냥 그게 끝인거야?? 더 바라지마~~!!
연예인 잘되는 꼴, 망언하는거, 사고치는거, 결혼하는거, 기타등등
그런거 보기 싫으면 너가 연예인 하면 되잖아?
얼굴도 안되고 몸매도 안되는 것들이 꼭 컴퓨터 앞에 앉아있음 워리어 되더라??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대한민국이 달라지는건 아니지만...
그냥 꼭 많은 사람들이 보고있는 싸이 판 에 이 글을 적고 싶었어
댓글로 악플을 다는 사람도 있겠지...
반대로 선플을 다는 사람도 있겠구
이글을 쓴 작자가 누군지 IP추척 하는 인간도 있을꺼구
그래서 난 네티즌들이 싫어;...
이 글을 적는 나 역시 악플을 다는 인간들에게 피해를 본건 없는데...
내가 아닌 내가 아는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어서
그래서 이렇게 글을 적었어
연예인이 팬들이 있어서 성장을 하는건 맞는데....
그런 팬들이라면 사양할께..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