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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전 남친과 커플문신, 공개하면 실시간 1위감”

조의선인 |2010.07.16 16:54
조회 6,501 |추천 0

 

[맥스무비 2010-07-16]

 

섹시 싱글맘 이파니가 자신의 커플 문신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첫 녹화에 출연해 예전 남자친구와 함께 새긴 커플 문신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밀’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나누던 이파니는 “지금껏 어디서도 얘기하지 않았던 비밀을 공개하겠다.”며, “한 때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과 커플 문신을 새겼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자신의 커플 문신을 직접 보여준 후 “그 상대가 얼마 전 한 방송에서 사귀었다고 공개한 남자 연예인”이라며, “그 상대 남자의 손목에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오빠’를 통해 가수로 활동하던 이파니는 최근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MBC every1 <복불복쇼2>로 MC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맥스무비 권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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