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이 파격 3단 변신을 했다.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한데 이어 성숙한 매력까지 뽐낸 것.
16일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민효린 화보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화보 속 민효린은 성숙미가 느껴지는 동시에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겼다. 기존의 청순발랄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는 모습이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단연 돋보였다. 민효린은 가슴선이 드러난 의상을 입어 볼륨감있는 몸매를 뽐냈다. 또 뒤태가 모두 드러난 의상으로 굴곡있는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포즈도 일품이었다. 그는 손을 가슴 위에 얹는 포즈로 바스트를 강조하거나 바닥에 편히 앉아 늘씬한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강렬한 표정으로 더 강한 섹시미를 표현했다.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였다.
이번 화보는 민효린이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았다. 소속사 스타폭스 측은 "지난 달 파격 시스루 화보가 소녀에서 여인으로 가는 단계였다면, 이번 화보는 민효린이 한층 여유롭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을 담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화보 현장 반응은 뜨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토그래퍼 박정민 실장은 "청순하면서 귀여운 기존의 민효린의 이미지와 상반된 섹시한 모습이 사진에 살아났다"며 "민효린의 섹시한 눈매가 사진 속에 잘 드러났다"고 전했다.
한편 민효린은 현재 올해 가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촬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