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하지 마라 더운대 염통터지는 소리할래? 욕 먹을려고 작정을 했구나
이러시는 분들도 물론 있으시겠지만 뭐 현실에서도 그래도 얼굴 어린게 좋지 라는
대답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역시 자기 나이에 맞는 얼굴이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제 나이는 26입니다 하지만 면상은 껄렁껄렁 교복입고 다니는 애들보다 어리게 생겨버렸습니다![]()
뭐 성인이니 술 자리를 좋아라 하고 개인적으로 술도 좋아라하는 나님이지만 ![]()
항상 저 때문에 다들 민증은 필수 랍니다 한사람이 없을경우에는 저때문에 괜시리 의심을 사게됩니다
어쩔때는 주소를 불러봐라 뭐 말해봐라 하면서 계속되는 의심스런 눈초리 ![]()
요즘 사회가 일진돋을 정도로 학생들이 타락했지만 저까지 이렇게 피해가 올줄은 몰랐습니다
지금은 담배를 끊었지만 담배하나 살려고 하면 민증을 보여줘도 안되겠다 다른대 가봐라
또 다른곳 가면 정말 학생아니냐 주소 대봐라 민증을 보여줘도 그러니 정말 답답할 노릇이죠![]()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어딜가나 초면에 반말 반말 반말
절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겉모습만 보고 먼저 반말부터 찍찍 무시해대고 이것때매 다투기도 하고
뭐 물론 쿨 하게 무시하고 용건만 보면 되겠지만 자꾸 저러니 아무래도 피해의식이 생겼나봅니다 ㅠ
에휴 ~ 뭐 어느정도 대화 하다보면 몇학년이야? 라고 상대방이 먼저 물어봅니다
그런전 당당히 23입니다 말합니다 아 정말요? 정말 동안이시네요 한 두번 듣는 소리도 아니구요
자꾸 이런 피해의식아닌 피해의식이 생기다보니 연애는 커녕 학생들은 저를 또래로 보고 가끔 고백도 해옵니다
으아 ~~~~ 배부른 소리 인가요? 제발 상대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겉모습만 보고 아 어리구나 라고 판단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