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2주년을 맞이하는 커플입니다.
현재 저는 고시생이며.
저의 반쪽은 군복무중입니다.
12월이면 전역을 하구욤...
최근.. 저의 반쪽이라 생각햇던 사람이..
참 많이 변했답니다.
저희 둘.. 항상 대화가 넘치던 커플인데..
이제는..
대화를 이어가기.. 너무 힘드네요.
저 혼자 떠드는것도 ...이제는... 바보같다는 생각이.
권태기인가요?
아니면.. 이별을 준비해야할까요?
제가 예민할걸까요?
님들...이런 경험 있으세요?ㅠㅠ
있다면.. 조언으로 도와주세요!..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