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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저비트

2009년7월作 

Buzzer Beat

경기 종료나 종료 버저가 울림과 동시에

손을 떠난 슛이 성공되는 것

 

 

24살은

더 이상 꿈만 꿀수 있는 나이는 아니지만

현실과 똑바로 맞서야 하는 나이지만

 

24살은

그저 띠가 두번 돈 나이 일 뿐

앞으로도 얼마든지 꿈을 쫓을 수 있어

 

우리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최선을 다하자

 

夢に向かってガンバレ

 

 

 

야마삐

너무 멋지다

그 꽃 나에게 줘 ㅋㅋ♡

 

 

이런 청춘 드라마 너무 좋다구~~~~~

24살로 나와서 나 또 얼마나 감정이입해서 봤는지...+ㅅ+

소박하지만 자신의 확고한 꿈에 다가가기 위해

한단계씩 노력하는 두사람

사랑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는 문구하에, 서로에게 용기를 복돋아주는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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