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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오빠 조문 다녀왔는데

ㅇㅇ |2026.04.15 03:32
조회 468 |추천 0
사인이 자살이라 분위기가 진짜 잔혹.. 유가족들 통곡하고 쓰러지고 친구도 주저앉아 울기만 하고 조문 온 사람들 다들 침묵한채 가만히 있기만 하고 현장이 너무 괴로웠음.. 무엇보다 아버지로 보이는 분의 나라잃은 표정이란게 이런걸까 생각하게 될 정도로 초점 잃고 멍하니 천장만 보던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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