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월달에 입주했구요.
월세로 500-30으로 계약하고 1년 계약을 했습니다.
단독주택으로 처음엔 저희만 생활하다가 옆에( 바로옆임 큰 대문하나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이라면 아실까)
새로 집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들어 오나보다 하고 있다 문득 공사하고 아무도없고, 저희가 쓰는 화장실이 고장 났길래
그 집 앞에 화장실을 사용했습니다.(화장실이 모두 밖에 있어요.)
그러다 안을보니 신당이더군요..(신을 모시는..)
그래서 아 오싹하다 정말 무섭다. 싶어서 잠도 못잤습니다.
그뒤로부터 집에서는 잠도 못자겠고
그 옆집 이사 온뒤로 향도 피우고 그런 관련된 노래도 틀고
심지어 저희 집 대문에 간판도 달았습니다.
그 집분들은 너무너무 착하신데 정말 무서워서 잠도 못자겠고,
간판을 달았다는거면( 간판- **사 취업문제,학업문제,애정운,넉신점, 뭐이런식으로..02-231212-131313)
손님을 받겠다는 건데.
저희가 너무 어려서(남020살,남22살) 말도 없이 이런식으로 입주면 저희 방 뺄수 있지 않나요?
정말 왠지 섬뜩하고 방하고 방사이에 벽도 얇아서 정말 티비소리까지 다들립니다.(사실 그게 티비소린지 뭔진 모르겠어요..여자
소리가 계속 들리길래 친구 무서울까봐, 아 티비 소리도 다나네 이러고 말았거든요.)
저희가 이럴 경우 방을 뺄수 있을까요?
ㅠㅠ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