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띠남 청년 인사드립니다!
갑지가 문듯 6시간뒤에 출근인데 불구하고 잠이오질 않아, 천장을 보고 멍때리는 순간...
작년에 판에 글을 적던것이 생각이나..
현재보다 더 열심히 아끼고 모았던때가 어제인듯 한데...금새 시간도 흘러버리구
그때의 목표심마저 궁색해져갔었던것 같아..
과거를 회상하며, 앞일을 다짐하려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혹시... 또 내년에 더위에 밤잠을 설칠때 과거를 회상하는 도구가 될꺼 같내요^^;;)
작년과 달리 업무가 주5일제가 되어 실수령액이 200으로 줄었는데 씀씀이는 조금 더 커진듯하내요..
고정지출
-변액 20만원
-청약저축 10만원
-연금보험 5만원 (작년대비 10만원 하락)
-부모님용돈 30만원
-저축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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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80만원
현재는 월급여도 줄었기 때문에 저번달부터 연금보험을 15만원 감소시킨 상황입니다.
주변 FC(보험설계사)들도 연금보험 쪽을 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FC는 그냥 아는 지인임..^^*) 작년에 모은 2천만원은 고스란히 농특세만 부과하는 새마을금고에 넣어놧었구요.
올해 천만원을 더 모으게 되어성. 국민은행에 1년간 예치해놓은 상황이예여.
은행 창구직원이 직장인우대에 카드도 쓰고 ..뭐. 이래저래 저에게 혜택이 좋은상품이라며... 좋은이야기를 너무 성심성의 것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이자를 높게준다면서 인터넷뱅킹으로 신청하래서! 냅다 그리했져^^;; 근데 사실 조금 후회..ㅋ
아무튼 이것도 만기되면 다시 비과세 3천만원 해택 맞춰놓으려구용!!!
그래서 결국 2천만원 + 1천만원 예치해놓은 통장 2개가 생겼답니다!^^*
현재 변액보험은 500만원 납입하구.. 해지시 450만원 환급받을수 있는 상황이구요.
연금은 350만원 납입해놓은 상황이애요. 그리구 청약은 337만원 ...^^* 대학교 다닐때 10만원씩 넣었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끝짜리 못받춘 티가나내요..
현재는 일부러 돈이 생겨도 3만원을 안채우고 있어여. 사실 1회 납입기준이 10만원이기도 하구 ( 구 청약통장이라서...^^; 지금은 만능청약통장........부러워요 ㅠ), 그때 대학교시절 열심히 학비벌구, 조금이라도 모아서 청약에 넣어야지... 하는 회상을 할수 있도록여.
숫자도 7이라 마음에 드내요.
이번에는 꾹꾹 참아왔던 펀드를 들려구 합니다. 작년 주식에 장금듯 담궈노으란 말씀하셨는데.. 매번 투자기회를 놓치내요~ 들어갈려하면 오르구 오르구 ㅋㄷ 포인트맞출 시간도 막상하려니깐 마냥 늦내요
제글 보시구 제 팁하나 드리자면.. 뭐;; 다아시겠지만요
꼭 여유자금은 CMA루!!!! 본인 성향에 맞게 예금자보호(은행망해도 돌려줘요), 또는 이자율 고민해보셔서 금융사를 선택하시구요!!
카드생활이 나쁘다고 하시든데.. 한달금액을 정확히 정해놓구 사용하면 정말 문제없구요
(참고로.. 현금서비스를 받을꺼면 카드를 잘르든. 손목을 잘르든 둘중하나 무조건 택1이여) 영화도 싸게보구요~ 저는 참고로 국민카드 씁니다.. 국민카드를 "굴비카드" 요렇게도 말하거덩여. 이유는?
카드마다 실적이 있어야, 고유 카드에 부가기능을 사용할수 있는데요!
국민카드 100% 다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 국민카드 끼리 역기는(?) 카드가 있어야
저는 보통 한카드로 영화를 결재(제일많이되더라구요) , 한 카드로는 데이트비용을 쓴답니다( 식사나, 놀이공원, 보통식사가 제일많내요 ㅋㅋㅋ) 이카드는 노는 비용이 할인되더라구요
흠... 그리구 또 팁은 ?? 별루 없내요 ;;;;; 열심히아껴서 꼭 자기투자 하시구요 ..
저는 1학기 사이버강의 완강하공 ... 이제 2학기 강의 준비하구있구요 / 작년 말에 뭘루 재테크 할까 고민해서.. 보험영업하시는 분들중에 유능하신분들이 강의하는거 있어여..
그런강의도 주말에 들으러 가고... 이번에는 경매를 조금 배워볼까 하내요^^*
뭐 돈되는거 배우는건 다 기분 좋은일인거 같내요!!
한해한해 이렇게 차곡차곡 지식과 자산을 차곡차곡 모아,^^*
부모님과 행복한곳에서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내요!
모두들 부자되세요!!^^